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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부씨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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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공작 시간이 지루하고 싫었다. 손재주가 없어서 잘 만들지 못했고, 미리 못난 결과물을 예상하며 풀이 죽었던 것 같다. 이제 만들기 자체가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누리는 걸 배우고 있다. 나와 사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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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rendevous | 2025-08-13 10:40
<페소아와 페소아들>, <아무튼, 비건>, <언월딩>. 평생 리스본을 거의 벗어나지 않았던 페소아, 페소아 전문가의 비건 에세이 입문서, 열 차례 이상 아마존을 여행한 기록을 풀어 낸 인류학 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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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월딩 : 아마존에서 ..]
rendevous | 2025-08-03 16:29
사진 하나 없는 요리 노트, 레시피 텍스트가 이렇게 맛깔난 줄이야… 슴슴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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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의 요리 노트]
rendevous | 2025-07-26 13:23
일기는 어떻게 내 삶을 구했는가. 종이 묵주가 되어 지켜 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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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묵주]
rendevous | 2025-06-11 16:25
타고르가 21세기에 흑인 퀴어 페미니스트로 태어났다면? 얽힘의 존재론, 호흡의 윤리학으로 노래한 영성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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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숨]
rendevous | 2025-06-10 10:05
<지의 관객 만들기>와 <아즈마 히로키> 플랫폼 조합이면 <관광객의 철학>이든 <정정 가능성의 철학>이든 어디로든 오배의 관광을 떠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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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 히로키]
rendevous | 2025-06-04 10:11
입문서로 봤을 때는 아쉬움이 남지만 어려운 걸 어렵지만 잘 설명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플라톤-하이데거-데리다로 이어지는 서구 존재론/형이상학, 시몽동-스티글레르로 이어지는 프랑스 기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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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후이]
rendevous | 2025-05-28 08:56
유의어들의 숲에서 길을 잃을 때면 딱 맞는 퍼즐을 골라 내는 언어 감수성을 키우고 싶어져요. 대체 불가능한 문장을 구사하는 언어의 마술사들의 문장을 조 모란이 어떻게 요리해 냈을지, 어떤 멋진 단어들 옆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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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옆에 서기]
rendevous | 2025-05-24 22:59
<사람, 장소, 환대> 김현경 선생님이 극찬했던 책이어서 펀딩 소식 듣자마자 득달같이 달려왔습니다. 노예제가 지나간 과거처럼 보이지만 사회적 성원권이나 다른 관점에서 보면 오늘날의 ’사회적 죽음‘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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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와 사회적 죽음]
rendevous | 2025-05-24 22:19
챗GPT에게 물었다. 난해하기로 악명이 높은 이론가에 대해 충실하면서도 친절한 해설을 풀어낸 입문서의 사례를 찾고 싶어. 대표적인 예로 <성찰적 사회학으로의 초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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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적 사회학으로의 ..]
rendevous | 2025-05-03 15:58
부르디외 이론을 설명하는 책은 그동안 적지 않게 있었지만 부르디외와 함께, 그리고 부르디외를 넘어 사유하는 책은 없었다. <아틀라스의 발>이 나오기 전까지는. 앞으로 푸코, 들뢰즈, 라투르, 버틀러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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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의 발]
rendevous | 2025-05-03 15:44
감히 번역을 번역하는 책이라고 부르고 싶다. “흼“ 자체를 말하려면 ”흰 고래”를 경유할 수밖에 없는, 어긋나야만 만남에 이를 수 있는 언어의 변신을 그려낸다. 언어에서 언어 너머로, 언어 너머에서 다시 언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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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고래의 흼에 대하..]
rendevous | 2025-04-21 19:28
원서 <Le Square>출간 100주년에 재출간된 <동네 공원>, 그것도 김정아 번역이라니... 이제 <길가의 작은 공원> 중고책을 구하려고 헌책방을 뒤지지 않아도 되겠어요. 문동세문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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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원]
rendevous | 2025-04-16 10:41
몸으로부터 이론을 끌어낼 수 있을까? 제각각 이상하고, 너무한 고유한 장소로부터 공통적인 것을 생산해낼 수 있을까? 우리 모두 각자의 OOO호에 승선하여 OO(으)로 되돌아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이론들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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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이론]
rendevous | 2025-04-14 09:11
세습 자본주의 사회에서 특권계급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오늘날, <상속자들>을 초역한 후마니타스 최고… 이상길쌤 번역 최고… 공동체적 차원에서 사회와 교육이 시민에게 무엇을 상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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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rendevous | 2025-03-31 11:17
“이 감정들은 사소하지 않다”고 했던 <마이너 필링스>에서 “우울은 일상적이고 정치적이다”고 감정의 정치화를 역설하는 <우울: 공적 감정>까지 앳 시리즈의 궤적. 공적 감정 프로젝트가 9.11 이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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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공적 감정]
rendevous | 2025-03-14 08:01
좋은 생각을 하려면 잘 쓰는 수밖에 없다는 걸, 기술을 연마하여 경지에 오른 장인처럼 매일매일 갈고 닦는 수밖에 없다는 단순한 진실을 증명하는 제목. 고수의 비법을 잘 익혀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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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생각쓰기]
rendevous | 2025-03-12 20:18
내용적으로나(이민자의 시선으로 트럼프 재선 이후 미국 사회에 대한 해부) 형식적으로나("회고록과 소설, 역사와 문화 분석이 경이롭게 조화를 이룬") 너무나도 흥미로워 보여요. 민승남 선생님의 번역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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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랜드 엘레지]
rendevous | 2025-03-10 15:40
비판 없는 시대, 파시즘의 귀환. 다시, 비판이론이 필요한 순간에 당도한 벽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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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학파 100..]
rendevous | 2025-03-02 13:30
포스트 마르크스주의 재장전을 위한 병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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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을 읽자]
rendevous | 2025-03-0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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