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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이론적 게임비평은 잘 모르겠고, 포탈 이동하듯 한 장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무대 재밌었다. 연속 종이로서의 책 대단하다!
100자평
[연속 종이: 비디오 게..]
rendevous | 2025-12-29 17:51
탈식민주의의 고전 정도로만 알았는데, 파농이 헤겔과 프로이트를 이렇게 급진적으로 읽은 비평가였음을 실감케 하는, 사유의 압도적인 힘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100자평
[검은 피부, 하얀 가면]
rendevous | 2025-12-29 10:06
사회계약을 연행화하기. 근대 정치학을 인류학으로 다시 읽어 동등한 우리를 위한 약속을 기어코 이끌어낸다.
100자평
[거짓말 게임]
rendevous | 2025-12-29 09:56
지상의 낙원, 천상의 정원을 철학자의 오른손과 미학자의 왼손을 잡고 거니는 기쁨
100자평
[왕국과 정원]
rendevous | 2025-12-20 10:41
아도르노, 메를로퐁티, 하이데거의 굵직굵직한 책의 개정판 출간 러시가 반갑다. 지갑 살려줘~
100자평
[동일성과 차이]
rendevous | 2025-11-28 15:07
교정공의 사명... 사명의 교정공... 재밌을 것 같아요
100자평
[사명을 찾아서]
rendevous | 2025-11-28 15:04
하이데거, 퐁티... 반가운 현상학의 귀환! 우리에게는 더 많은, 더 다양한, 더 새로운 번역이 필요합니다.
100자평
[지각의 현상학]
rendevous | 2025-11-27 10:17
한국의 인류학 르네상스를 위한 마중물이 될 선집
100자평
[주술론]
rendevous | 2025-11-27 10:14
아버지의 실종, 묘지, 친구의 부재하는 아들의 흔적,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책을 다 읽고 나면, 이상하게도 사랑의 빛이 마음 한켠에 남아 있음을 알게 된다. 내 영혼을 닮은 도시와 그림을 찾는 여정에 오르..
100자평
[시에나에서의 한 달]
rendevous | 2025-11-11 18:22
철학을 사랑한 편집자가 대화로 세상을 바꾸는 법. 동료와 철학함을 함께함으로써 다시 한 번 시작하기.
100자평
[동료에게 말 걸기]
rendevous | 2025-11-04 17:00
침묵, 공백의 디자인… 종이책이 아니면 읽히지 않을 귀한 책
100자평
[침묵]
rendevous | 2025-11-01 17:46
두 번째 내전 발발의 위기 앞에 선 미국에게 보내는 노학자의 공개서한. 힐빌리들의 합창에 깔린 자부심과 수치심 경제를 해부하다.
100자평
[도둑맞은 자부심]
rendevous | 2025-10-12 11:32
발튀스의 그림부터 릴케의 글 순으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누구나 어린 시절의 추억이라는 보물을 지니고 있다고 했던 릴케와 어린이라는 완전한 세계에 거주했던 발튀스, 그리고 고양이… 긴 여운이 남아요
100자평
[미츄]
rendevous | 2025-10-08 17:00
“ 라투르에게 있음은 이음이다. 가까스로-있음은 가까스로-이음, 가까스로-이어짐이다.” 김홍중의 라투르 책이 이음에서 나온 우연의 있음이 재밌다
100자평
[가까스로-있음]
rendevous | 2025-09-23 19:29
장강명, 은유, 한승태, 귀한 르포 작가들. 세밀한 현장 스케치와 날카로운 논평을 통해 이세돌과 알파고에서 바둑계와 인공지능으로, 나아가 현실의 노동과 미래의 AI로 확장되는 시야가 대단한 몰입감을 자아낸다. ..
100자평
[먼저 온 미래]
rendevous | 2025-09-20 10:35
일기를 쓰는 나와 반성문을 쓰는 나의 배후에는 다른 감독관이 서 있는 것 같았다. 쓰는 나와 쓰인 나 사이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에서 결국 글쓰기 행위만이 실재하는 듯하다. 회고록과 자기 서사에 관심 있는 이들..
100자평
[롤랑 바르트가 쓴 롤..]
rendevous | 2025-09-20 10:29
초 단위의 숫자로 환산되는 달리기. 그동안 잘 뛰는 법의 과학이 아닌 다른 달리기에 대한 서사에 굶주려 있었어요. 달리는 종족으로서 인간 종, 그리고 달리기의 직관을 그려내는 달리기 인류학, 드디어 찾은 것 같..
100자평
[달리기 인류]
rendevous | 2025-09-08 17:14
어렸을 때는 공작 시간이 지루하고 싫었다. 손재주가 없어서 잘 만들지 못했고, 미리 못난 결과물을 예상하며 풀이 죽었던 것 같다. 이제 만들기 자체가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누리는 걸 배우고 있다. 나와 사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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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rendevous | 2025-08-13 10:40
<페소아와 페소아들>, <아무튼, 비건>, <언월딩>. 평생 리스본을 거의 벗어나지 않았던 페소아, 페소아 전문가의 비건 에세이 입문서, 열 차례 이상 아마존을 여행한 기록을 풀어 낸 인류학 에세..
100자평
[언월딩 : 아마존에서 ..]
rendevous | 2025-08-03 16:29
사진 하나 없는 요리 노트, 레시피 텍스트가 이렇게 맛깔난 줄이야… 슴슴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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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의 요리 노트]
rendevous | 2025-07-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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