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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책표지가 따뜻한 봄날이 느껴져서 좋네요.
누구나 한번은 느꼈을 감정들, 걱정들 소소한 이야기들을 잘 풀어서 표현해 주네요.
"마음을 옷처럼 갈아입을 수 있을까?" 이런 표현 너무 좋네요.
정말 옷처럼 갈아입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잔잔하지만 결코 약하지만은 않은 결연함? 같은 강함이 느껴지네요.
바람찬 이 겨울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틀어놓고 커피한잔 마시며 읽으니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