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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님의 서재
  • 머니 트렌드 2026
  • 정태익 외
  • 23,400원 (10%1,300)
  • 2025-09-25
  • : 39,590
✨️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예측서! ✨️

✔️480만 명이 선택한 전문가 8인의 2026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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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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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 있지만 그 기회에 대응하지 못하는 삶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돈의 흐름 따위는 대인배 마냥 무시하고 살았으며(사실은 아무것도 몰라 외면한 시간들) 이어질 노후의 미래도 흐린 눈으로 바라보며 마치 내게는 없을 것처럼 굴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불안했다. 이대로 괜찮을까?

부동산도, 주식도, 코인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물론 이 책이 그들 중 무엇이라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책을 읽은 후 경제 정책과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불확실성을 마주하며 선택의 방향을 잡는데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다.

💡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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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의 경제를 예상하며 책은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라고 말한다. 유동성의 공급은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지금의 실물경제에 있어서 큰 흐름이다.

2026 키워드의 하나인 '지경학'은 지정학과 경제학의 합성어로 지정학적 요인만으로 또는 경제학적 분석만으로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구체적 사례로 트럼프의 미국발 상호관세를 들 수 있다. 경제학의 수요, 공급 이론만으로 설명할 수 없고 바로 지정학적 계산인 패권 경쟁과 압박이라는 현상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

2022 러ㆍ우 전쟁 등으로 세계의 정치, 경제를 바라보면 과거의 서로 의존하고 교역을 확대하며 경제를 성장시켰던 세계화는 막을 내리고 이제 각각의 나라는 자신만의 이익을 위한 분절화의 길을 가고 있다.

인상적으로 다가온 이야기는 '경험 소비' 시대의 경험 사치이다. 물질 중심의 소비에서 경험 중심의 소비로 넘어가 사람들의 보편적인 욕망에 대한 이야기.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가 아닌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로 경험 소비에 대한 글이었다. 소유보다 경험이 우선시 된다는 것이 좋은 선택이긴 하지만 더 비싸고 더 특별한 경험을 위한 경험 사치가 대두될 수도 있다는... 이젠 경험도 욕망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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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주목해야 할 산업은 AI 시스템이다. 이전 산업을 리셋할 정도로 산업의 세대교체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는 AI 전쟁이라고 할 만큼 주력하고 있으며 중국의 급성장과 미국의 견고한 AI 패권에 우리나라의 산업계도 긴장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세계가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은 인지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어디까지 발전하고 변화했는지를 자세히 알지 못했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처럼 tv의 뉴스를 챙겨보는 시대가 아니라 언제나 볼 수 있는 스마트한 기계들이 있어도 우리의 손과 눈은 가볍고 자극적인 것들로만 둘러싸여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꼭 읽어봐야만 한다. 현재 세계가 정치적 경제적으로 어떠한지, 인공지능 로봇이나 AI의 진화가 어디까지 닿아있는지, k-산업의 혁명은 이어져 나갈수 있을지 등 전반적인 상태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스치듯 지나가며 들었던 산업 전반의 텍스트들을 이 책 한 권으로 이해하기에는 나의 기본 지식이 많이 부족하지만 초보자의 입장에서 가까운 미래의 돈의 흐름, 투자의 트렌드를 살펴보기에 이 책은 딱 알맞은 경제 예측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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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전문가가 말하는 2026 머니트렌드!

세계의 변화와 위기에서 돈의 흐름을 살펴보는
50가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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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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