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속의 뱀
sadadlunarena 2025/09/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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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 속의 뱀
- 온다 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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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 2025-09-04
: 4,545
#도서협찬
✨️17년 만에 출간된 '리세 시리즈' 장편 최신작!!✨️
🐍
저주받은 일가, 블랙로즈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의 수수께끼를 풀다!
📖
"너희 저주받은 일족은 자신의 피로 점철된 역사로부터 보복당할 때가 코앞에 닥쳐왔다. 너희의 검은 장미 저택은 만성절 아침, 서관의 망령과 함께 캄캄한 연못에 가라앉으리니."
▪️
비가 내리고 안개가 자욱한 그곳, 칠흙같은 어두움 속에서 제단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머리와 양손이 절단되어 허리 부분에서 두 동강이 난 인간의 시신. 사람들이 발견해 주기를 원하는 듯 눈에 띄는 곳에 사체가 전시되어 있다.
오래된 집안이며 유서 깊은 가문이지만 유명무실한 블랙로즈하우스 저택에서 허세 강한 아버지가 성배를 공개한다며 친족들을 불러모았다. 그리고 그날 밤 두 번째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연쇄살인사건이 시작된 것 😱
아버지는 협박을 당하고 있었다. 사건 일주일 전, 편지를 통해 협박을 받았고 놀랍게도 편지지는 가문에서 사용하는 레터헤드였던 것! 블랙로즈하우스의 손님들은 이제 모두 의심의 대상이 되었고 그들은 자신의 알리바이를 확인시켜주어야 한다.
초대받고 온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레터헤드라니, 내부를 잘 아는 자일까? 혹시 이곳에 초대받아 온 사람들 속에 몰래 껴서 들어온 것은 아닐까? 로버트 숙부가 마신 위스키에 독약이 들어있었다. 간신히 목숨은 건졌지만 이제 협박의 내용대로 시시각각 조여오는 암울한 어둠이 그들을 덮쳤다 😨
▪️
사라진 아버지는 어떻게 되었지? 예정의 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연쇄살인자는 대체 누구인가? 의심스러웠던 그 여자? 이 모든 물음의 답은 마지막까지 읽어야만 알 수 있다. 대박! 반전!
탄탄한 스토리와 흡입력 있는 구성으로 조금은 차가워진 밤에 읽기 딱 좋은 스릴러 추리 소설이다. 이 책의 작가는 바로 <꿀벌과 천둥>의 온다 리쿠. 온다 리쿠가 만든 대저택에서 펼쳐지는 과거로부터의 저주, 비밀의 성배, 연쇄살인의 음울한 고딕 미스터리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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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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