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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약수님의 서재

나이를 먹어 좋은 점 중 하나는 말에 무게가 실린다는 것이다. 이제 모든 일을 다 겪어봤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게 됐다. 오랜 세월 우리가 겪으며 배운 것들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른다. 우리는 선구자들이다.1 -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존 릴런드 지음 / 최인하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81bd4120eb354ef9-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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