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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약수님의 서재

명휴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태풍이 불어서 작업을 중단하고 하루 휴일을 명령한다고 해서 명휴라고합니다. 저는 이 말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 휴일들은 대개 인위적인 사유가 아니라 하늘의 뜻에 따라 생겨난 것이니, 어떤 신성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오늘 하루 명휴가 있었으면 합니다.-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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