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안내자, 별 하나
  • 시켜보니 다 되는 생활밀착형 AI
  • 프롬프트 크리에이터
  • 17,820원 (10%990)
  • 2025-12-10
  • : 445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에 대한 책으로 공부를 하기는 했는데 지금 ai를 전혀 활용을 못하고 있다. 공부를 해도해도 할게 많고 책을 봐도봐도 볼게 많고 이 세상은 어떻게 작동을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끝없는 공부와 끝없는 탐구와 끝없는 의문과 끝없는 모름과 끝이 없다. ai도 발전하는게 끝이 없을 것 같다.

건강관리, 중고 거래, 문서작성 , 취업준비,사업준비까지 AI를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유튜버 채널, ‘프롬프트 크리에이터’ 운영자, 현 NEOAI대표로 있다. 베스트셀러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챗 GPT 활용법》을 집필했다. 멀티캠퍼스 〈리더를 위한 챗GPT강의〉, 휴넷 〈리더십저니 생성형 AI〉, 등 다양한 기관과 채널에서 강의한다. 카카오 AI, 릴리스 앰버서로도 활동 중이다.

저자는 AI에 대한 다양한 경력이 있다.

∙대한민국 AI 경진대회’AI Top 100’ 선정 (카카오∙과학기슬장 보통신부 후원

∙Harvardx, 데이터과학 및 머신러닝 과정 수료

∙생성형 AI교육자 코스 수료

∙IBM, 경영인 및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생성형 AI교육자 코스 스 료,

∙Vanderbilt Univ, 프롬프로 엔지니어링 코스 수료 등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어서 목적지만 입력하면 최단 경로와 비용, 주유소 위치까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옛 시절에는 막히는 도로에 서 있는 일이 다반사였지만, 요즘은 길이 막히면 대안 경로를 안내받기도 한다. 이런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목적지에 더 빠르고 정확히 도착한다.

지도가 내비게이션 시대 이전의 지도의 축척과 방위를 읽고, 지평선을 보면서 등고선으로 현재 위치를 가늠했다. 지도가 내비게이션으로 바뀌던 시기, 주로 아버지들이 느꼈을 이 ‘역할의 변화’를 이제는 모두가 느끼는 시대가 되었다. 생성형 AI라는 도구의 등장 때문이다.

이 도구가 등장하면서 기존에 본인들이 가진 능력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다. 생성형 AI는 결코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예전에는 종이 지도라는 도구를, 그 다음엔 내비게이션을, 지금은 생성형 AI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생성형 AI 활용법을 ‘건강관리’로 시작한다니 이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건강한 몸이 제일 필요하다. 어딘가 심리적으로 가장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이 음식을 먹어도 되나?” “다친 다리로 잠깐 딛어도 괜찮나?” “깁스한 곳은 어떻게 씻지?” “깁스 안이 가려운데 긁어도 되나?” 원래 아무렇지도 않던 행동 앞에서 주저하게 된다. 이런 사소한 궁금증 때문에 매번 병원을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런 걸 AI에게 물으면 된다.

뭘 먹어야 하는지 AI에게 물으면 ★칼슘이 풍부한 음식

뼈의 주성분인 칼슘 섭취가 중요하다.

∙우유, 치즈, 요거트 같은 유제품

∙멸치, 뱅어포, 같은 빼째 먹는 생선

∙두부, 두유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 짙은 녹색 채소

★단백질 식품

뼈와 근육 회복에 콜라겐, 근육 단백질 합성을 돕는다.

∙닭가슴살, 달걀, 살코기

∙연어, 고등어, 꽁치 같은 생선

∙콩류 (검은콩, 병아리 콩 등)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

∙연어, 참치, 고등어

∙달걀노른자

∙강화 식품인 유제품이나 시리얼

∙햇볕 쬐기 (하루 10~20분 정도)

☀비타민 C&K

∙비타민 C:콜라겐 합성→귤, 오렌지, 딸기, 키위, 파프리카

∙비타민 K:뼈 단백질 합성→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아연 마그네슘

뼈 성장과 재생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 (아몬드, 호두, 땅콩)

∙통곡물(귀리, 현미)

피하는 게 좋은 음식

∙과도한 카페인 (커피, 에너지 음료)→칼슘 배출

∙짠 음식 (라면, 인스턴트, 햄)→칼슘 손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요약: 칼슘+단백질+비타민DCK+아연∙마그네슘을 균형 있게 섭취하면 뼈 회복에 도움 된다. 영양제, 이것저것 다 먹어야 할지 알고 싶다면 AI에 또 물어 본다. 가족들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집에 영양제 한 통씩 늘어난다. “비타민 D가 좋다더라, 오메가 3도 먹어야 한다더라, 유산균도 필요하고....” 가족이 먹고 있는 영양제를 촬영하면 AI는 그 이미지를 읽으면서 정리한다.

이 외에도 개인적인 건강 정보를 물어보고, 병원을 방문해 영양제에 대해 좀 더 세부적인 사항을 들을 수 있다. 필요한 영양제와 불필요한 영양제를 구분해서 먹게 된 것이다.

저자가 AI의 도움으로 현재 먹는 영양제 목록은

1, 비타민C (3000mg,메가도스)

∙고용량 비타민 C

∙면역, 항산화, 피로회복 목적으로 주로 섭취

2, 오메가 3(OMACOR)

∙고순도 오메가-3(EPA+DHA)

∙심혈관 건강, 혈중 중성지방 조절에 도움.

3, 액상비타민 D3(N0W,Extra Strangth)



∙골밀도, 면역에 중요

∙한국인은 대부분 비타민 D부족 경향이 있어 보충이 유용.

4,FromBIO관절연골엔 보스월리아 1000

∙보스웰리아(항염 효과 기대), 비타민 D, 비타미나 함유.

∙관절 및 뼈 건강보조용.

5, L-Tyrosine(500mg)

∙아미노산.

∙집중력, 기분 개선, 스트레스 대응에 도움될 수 있음.

6, L-Argne(500mg)

∙아미노산

∙혈류개선, 운동 퍼포먼스, 남성 건강 관련 보조.

중복 여부 확인

∙비타민 D

액상 비타민D3의 관절연골 보스웰리아 제품 모두 포함되어 있음 →중복됨.

∙다만 관절 제품의 비타민D는 보조적 (함량 낮음)이고, 액상 비타민D가 메인 역할.

∙굳이 둘 다 챙길 필요는 없지만, 보스웰리아를 관절 목적이라면 그대로 유지 가능.

∙비타민 C: 단일제만 있어서 중복 없음.

∙오메가 3: 단일제만 있어서 중북 없음.

∙아미노산(L-Tyrosine):기능이 다르므로 중복 아님.

∙보스웰리아:다른 제품과 중복 없음.

필요성 검토

∙필수적으로 유지해도 좋은 것: 비타민 D, 오메가3, 바타민C

∙상항에 따라 선택적: 보스웰리아(관절통증/염증이 있다면), L-Tyosine (집중력/ 스트레스목적), L-Arginine (운동전∙남성 건강 목적.

♬정리하면,비타민 D 중복이라서 액상 제품만 유지하고, 보스웰리아는 “관절 목적”일 때만 추가적으로 먹으면 된다. 중복이면 액상으로 유지하고, 필요성과 목적을 고려해 선택적으로 조절하면 된다.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하고 어떤 영양제가 중복되는지 AI가 잘 알려주는 것 같다.

AI시대의 핵심은 복잡한 일상을 단순하게 만드는 데에도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곳곳에서 마주치는 잔잔한 업무들을 정리해주는 데도 AI가 탁월하다. 시간을 쓰고 싶지 않았던 일, 그러나 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문서가 더 이상 우리에게 큰 짐이 되지 않는다.

살다 보면 어려운 문서를 접해서 당황하기 일쑤다. 그때 ‘AI한테 물어보면 아주 어려운 점을 해결할 수 있다. 난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영양제 부분을 AI로 활용하는 방법을 봣지만 내 친구는 시험 볼 때 AI를 많이 활용하는데 아직은 미미한 점도 많지만 도움이 많이 된다고 했다. 이 책을 보니까 AI로 생활 전반적으로 전부 자세하게 찾아주고 활용할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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