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비타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방명록
ceylontea
2005-06-23 10:52
피터팬이 아니었군요.. 피터팬으로 들었었는데...전화감이 나빠서 잘못 들었나 봐요. ^^ 그래도. 신경써서 이렇듯 신간도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급적 말을 아끼고 있었는데... 저런 공간에 너무 무책임하게 글을 적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알라딘이나 귀사에서 물론 일부러 그런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했던 것은 아니었다는 건 알지만.. 이런 상황은 사실 책을 사는 사람 입장에서 황당하죠..(더구나 이번엔 책을 받아보기도 전이었으니..ㅠ.ㅜ)사실 모두들 돈이 남아 돌아 책을 사는 것도 아니고.. 없는 살림에 쪼개서 책을 사는 것이니... 가능한 저렴하게 좋은 기회로 책을 사고 싶어하니까요... 그리고.. 사실 그 페이퍼도 기분이 너무 나빠서 출판사나 알라딘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었어요..그냥.. 책에 대한 아무런 평가도 모르고 먼저 산 사람인데.. (사실 일반적인 책에 비해서 가격도 비싼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나중에 사게 되는 사람보다 덜 좋은 조건으로 사게 되는 푸념이랄까? 그런거죠... 무책임한 글 써서 오해가 있게 만들어 드린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바로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