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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인 고원택, 허필진, 오선혁이 수련회에 온 타 학교 동급생을 살인하고 시신을 묻었다. 그 학생은 실종으로 처리가 된다. 그 후로 9년이 흘러 사건의 삼인방중 하나가 살해가 되고 차례차례 살해 당한다. 왕따를 시킨 사람도 살해를 당한다.

9년전에 한명이 죽었지만, 그로 인해 죽은 사람은 살해당한 가족 2명과, 가해자 4명이 죽었고 잠재적 자살자 1명까지 총 7명이 더 죽게 된다.
살인, 사고는 해당자만이 죽는게 아닌 그 가족까지 영향을 미치기에 한명으로 그치지 않는것이다.

마지막장에 ˝대체 우린 누굴 죽인 걸까?˝ 라고 했는데, 그건 바로 본인 자신과 살해당한 사람과 그 가족들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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