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게으른 활동가
  • 내 심장을 쏴라
  • 정유정
  • 15,300원 (10%850)
  • 2009-05-20
  • : 14,365
그럭저럭 그저그런 서두.
관성때문에 읽어내려간 중간.
와이-씨, 정신없이 내몰아치는 후반.

책을 덮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도는게, 좀 우스꽝스러운 같아서 괜히 아닌척해본다.

다른 비슷한 이야기들이 있을까싶어 이책 저책 집었다 내려놨다 하다가, 결국 같은 책의 첫장을 다시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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