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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바람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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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 시인의 눈부신 첫 시집! 우리가 하는 사랑이 외워서 하는 사랑이었음을 부드럽게 알려주는 시집입니다. 우리 이 시집을 통해 외워서 하는 사랑 말고, 그냥 사랑을 마구마구 꿈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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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서 하는 사랑 말..]
살구바람 | 2026-02-27 10:53
차성환 시인님의 두 번째 시집을 오래 기다렸습니다. 여러분 새로운 시를 읽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이 시집입니다. 아름답고 슬픈 그만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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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임 생강]
살구바람 | 2026-02-27 10:49
최서진 시인의 <아몬드 나무는 아몬드가 되고>, <우리만 모르게 새가 태어난다>에 이은 <내 사람은 눈물보다 먼저 녹는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의 시는 시적 미학성과 타자 윤리의 지점을 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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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은 눈물보다 ..]
살구바람 | 2023-04-09 14:27
캔 리우의 기대작, 신들은 영원히 살게 되는가에 대한 작가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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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은 죽임당하지 않..]
살구바람 | 2023-03-01 12:10
눈부시게 아프고 눈부시게 아름답다. 우리 모두는 작가의 여정에 말없이 동참하게 될 것이다.
100자평
[서른이면 뭐라도 될 ..]
살구바람 | 2022-06-06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