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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준혁이는 병원가자는 엄마말에
난 사자예요
난 돼지예요 하며 딴청을 부린답니다
준혁이는 사자도 되고 돼지도 되고 다람쥐도 되고 카멜레온도 되고 악어도 되고...
꾀쟁이 준혁이의 변신이 페이지마다 읽는 재미를 더한답니다.
하지만 우리의 준혁이 역시 씩씩한 오준혁이 젤 맘에 드나봐요
울아들 이젠 병원이 어떤곳인가 쬐금씩 알아가는것 같은데
준혁이 처럼 씩씩하게 변신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