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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림님의 서재
  • 앗! 따끔!
  • 국지승
  • 13,500원 (10%750)
  • 2009-10-20
  • : 3,593

아픈 준혁이는 병원가자는 엄마말에  

난 사자예요 

난 돼지예요 하며 딴청을 부린답니다 

준혁이는 사자도 되고 돼지도 되고 다람쥐도 되고 카멜레온도 되고 악어도 되고... 

꾀쟁이 준혁이의 변신이 페이지마다 읽는 재미를 더한답니다. 

하지만 우리의 준혁이 역시 씩씩한 오준혁이 젤 맘에 드나봐요 

울아들 이젠 병원이 어떤곳인가 쬐금씩 알아가는것 같은데 

준혁이 처럼 씩씩하게 변신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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