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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우님의 서재
  •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나카가와 료
  • 16,020원 (10%890)
  • 2026-07-10
  • : 2,885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기업에는 대부분  '기획'부서가 있죠. 그런데  놀라웁게도  학교에서는 기획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학교다닐때를 생각하면 다양한 학문은 배웠지만 '기획'은 따로 배운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회에 나오면 다양한 기획가 만나게 됩니다. 콘텐츠기획, 상품기획, 사업기획, 광고기획 등을 갑자기 해야 합니다.  그것도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은 기획을 빛낼 핵심인 발상법을 어떻게  떠올리고  10가지 공식을 알려주고  아이디어를 다루는 방법 등을  정리해서  기획파트의 별이 될 수있는 길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나카가와 료  카피라이터십니다.  일본의  사립명문 게이오대를 나와서  일본 최대 광고기업인 댄스에 입사합니다.  그후 구글에서 일하고 엑센추어 송에서도 최근까지 경력을 쌓았다고 합니다. <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라는 저서가 있습니다. 



저자가  가장 먼저 집고 넣어가는 부분은  아이디어는 순간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꾸준함이 기본으로 장착된  성실함을 강조합니다. 대부분  아이디어는 툭하고 떠오를 것같지만 아니라는 거죠.  아이디어를 떠올릴때 단계가 필요합니다.  리서치, 문제정리를 한후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것으로 기획안을 만들라는 겁니다.  여기서 좋은 기획에 대해 알아보면   반전이 있는 재미 그리고  누군가의 욕망을 채워줘야 한다는 겁니다. 생각이상으로 다른 경지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기획을 잘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잘 떠올리기위한 다양한 단계를 선보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도 현실적이어서 좋습니다. 



회사에서 기획안을 내면 사실 대부분 까입니다.(ㅠㅠ) 이유는  아이디어는 내가 내지만 기획은 타인이 점검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점이  바로 반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재미를 준다는 겁니다. 이를  받쳐주는 방법이 기존의 수상작을 살펴본다던지, 패턴추출 등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을  늘 가져오게 하는 체질을 만드는 방법을 10개로 정합니다.  이를 일상화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일부러 찾는다던지, 어려운 상황과 맞다는 다던지,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습관을 제시합니다. 



항상 새로운걸 만드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처음부터  기획은 꾸준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소한 아이디어부터 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다보면 그 작은 아이디어가 큰 태풍으로 변화한다는 거죠. 또한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없다는 생각도  저자의 경험한 확신을 합니다.  저자는 아이디어를 내는 발상법을 다양한 프로세스를 제시합니다. 한가지라도  저자가 강조하는 습관화, 성실화가 중요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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