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저자는 <거인처럼 생각하라>에서 위대한 사람들의 생각법을 다룹니다.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마리퀴리, 모차르트 등 총 10명의 위인의 생각법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서 설명을 합니다. 우리가 어릴때 읽던 위인전에는(소개된 10분모두 위인전에 등장 할 인물들) 그들의 삶과 성취를 주로 다루지만 저자는 그들의 생각사고법을 다룹니다. 이들의 사고방식을 일반 사람들이 생활과 업무에 적용할 수있게 한것이 장점이고 특징이죠.

저자는 피터 홀린스 베스트셀러작가입니다. 심리학 학사와 석사를 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저자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은 익명 베스트셀러작가십니다. <나태한 완벽주의자> <우리에게는 매일 철학이 필요한다><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저자는 심리학자입니다. 약력에서도 보이듯 대학에서 심리학과 석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위인들의 성취를 이룬 근본적 이유를 탐구합니다. 마르쿠스 아울릴리우스라는 고대 철학자이자 황제는 2세기 로마의 왕이었고 그 유명한 카이사르입니다. 그는 철저히 그 내면을 갈고 닦았다고 합니다. 그는 스토아철학자로 유명하죠. 절제하고 통제하는 삶, 지혜, 미덕이 핵심이겠죠. 이들로 내면의 방어선을 쳐서 단단한 통제하는 내면을 만들자고 합니다.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내면이 무너져서 포기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죠. 그리고 또 다른 위인 미켈란젤로 너무나 유명한 미술가죠. 그는 너무도 큰 재능을 타고나서 대충그려도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예술을 만든것이 아닙니다. 기본 엔진은 너무도 강력한 몰입이라고 합니다. 잡념도 모두 지워버리고 그림을 그릴때는 잠이오면 작업복을 입고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그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미쳐있었던 거죠.

마리퀴리는 너무도 유명한 다양한 최초의 기록을 가진 과학자입니다.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받은 분이시죠. 놀라웁게도 그녀의 일상품이 아직도 우라늄에 오염되어 있다는 것도 충격적인 분이시죠. 자신의 시련을 극복하고 확실한 증거를 다진후에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 분이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아집만으로 연구한분도 아니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혁신을 만든 분이라는 겁니다.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과거 이야기를 연극으로 잘 풀어낸 분이죠. 영국에서 좀 과장한 측면은 있지만 분명 그는 그 당시 최고의 희곡작가였습니다. 그 이유는 그의 작품들이 대중적으로 모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셰익스피어의 사고법을 이용할 수있도록 전혀다른 관점에서 접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서사의 힘을 믿기, 발상의 전환하기 등으로 세익스피어의 사고법을 자기개발할 수있게 정리합니다.

우리는 위인전을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어릴때 위인전집 한질정도는 누구나 읽었겠죠. 그러면서 위인들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공부를 했는가를 배웁니다. 이에 비해 저자는 위인의 성취보다는 그가 성취한 방법에 촛점을 맞춰서 그 생각을 자신의 일에 적용할 수있도록 포커스를 달리합니다. 어릴때 보았던 위인전 마냥 그들의 성취의 힘도 배우고 사고법도 배우는 일석십조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