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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우님의 서재
  •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
  • 양희선
  • 17,100원 (10%950)
  • 2026-01-16
  • : 435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디자인하면  예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컨셉과 맞지 않으면  제품제체가 이슈가 안되죠. 이럴때마다 디자이너를 좌절을 합니다. 내가  감각이 없나. 그래 재능이 없는거야라는 스스로 무능함을 탓하죠.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에서는 이를  재능보다는  기준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무슨 소리냐면  디자인을 할때  아무 기준없이 손재주만 가지고 디자인을 하다보니 불안감에 휩싸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디자인을 하는데 세우는 기준과 실력, 그외 다양한 원칙을 제시해서 디자이너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디자인에 임할 수있는 실력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양희선 웹디자이너시고 작가, 팬덤디 스튜디오 대표님이십니다. 18년간  IT와 뷰티를 넘나들며 경력을 쌓았으면  현재는 디자인교육과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힘을 싣고 있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재능일까.물론  타고 나듯 아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배울 수도 있는 거라는 거죠.  감각보다는 연결이라고 합니다.  연결된 감각이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된다는 겁니다. 디자인은 감각, 구조, 목적으로 이뤄져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요소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점은 실제 고객의 제품이  매출로 연결되는걸 인식해야 합니다.  이것을 흐름으로 보면, 감각-기준-고객-반복-성과-자산화 라고 합니다. 



디자인은 명확해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순간적으로 고객의 움직임을 멈추게 해야 하기때문이죠. 여기에는 단순화 균형, 여백, 리딤, 대비 등의 개념이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행동을 유발하게 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디자인의 가치를 올리는 10가지 원칙중에 인상깊은 몇가지만 보면, 우선 컬러입니다.  단순히 색을 많이 알자가 아니라  컬러의 역할에 따른 배분을 중심합니다.  60:30:10이라는 법칙도 있습니다.  정렬도 디자인원칙에 들어갑니다. 정렬은 질서를 만드는 요소죠. 이는 인상에 남는 모습이겠죠. 



제품디자이너들은  사실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면, 또 다시 작업을 해야 하고, 그런데 저자는 완벽한 시작은 불필요하다고 합니다. 든든하죠.  이런 마음으로 내일또  화면에 앉는 거라고 합니다.  선택이라는 것도  작은 선택으로 시작해보라고 합니다.  작을 수록 부담도 덜하고  그것에 믿음을 가진다면 점점더 큰 선택이 가능할 겁니다. 디자이너는 한번에 키워지지 않을 겁니다. 저자도 18년의 세월이 만들어낸 겁니다. 하루도 손을 놓지말고 꾸준히 자신감있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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