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인공지능이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오고 기존 프로그램들의 업데이트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기존의 인공지능사용자들이 이 속도를 못따라가는 느낌입니다.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는 챗GPT와 제미나이의 기능을 배웁니다. 그럼 GPTS와 GEMS는 무엇이냐가 문제겠죠. 이는 프롬프트를 맞춤형으로 만들어서 일관성을 유지하게 하는 기능이라는 겁니다. 이를 잘 사용하면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프롬프트의 프롬프트로 메타프롬프트라고 할수있는데 이를 배우는 데, 하루 30분 4주과정으로 프롬프트 기초부터 실전활용 나만의 자동화도구를 만드는 수준까지 배워서 인공지능시대의 선두가 될 수있도록 해줍니다.

저자는 민진홍 미라클 마케팅연구소장이십니다. 일본 아이치현립예술대 석사를 하셨고 일본 광고회사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국난아 공저자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수간호사십니다. 비디오스튜공인 애듀케이터시고 동화책 출판 지도사이기도 하십니다. 김진수 공저자는 메이랜드AI비즈랩 대표시고 민AI아트 수석강사십니다.

인공지능은 현재 대부분 생성형AI입니다. 이는 프롬프트를 통해 지시를 합니다. 이때 프롬프트를 텍스트 입력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이를 '입력문'이라고 하는것이 적절해보입니다. 프롬프트는 입력문이다. 간단하죠. 이를 사용하는 방법은 한번에 질문을 끝내지 말고 꼬리를 문 후속질문을 통해 정확하고 유용한 답변을 얻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책의 구성순서는 기본형태를 보여주고, 예시로 연습을 하고 실전 연습을 한후에 정리를 하는 패턴을 해서 하나의 지식을 업그레드하는 방식으로 익숙하게 합니다. AI를 사용하면서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 영어프롬프트와 한글 프롬프트의 결과 차이죠. 한글보다는 영어프롬프트가 좀더 정확한 답을 얻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답변을 얻는 방법으로 '요약 + 리스트 +예시제시'의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Gems은 챗봇제작, 구글서비스와 연동, 파이썬 활용이 기본기능이라고 합니다. GPTs와 Gems외에도 클로드의 Projects 제작방법도 설명합니다. 클로드는 챗GPT와 제미나이와 함께 3강의 LLM서비스라고 하죠. 물론 요즘 이론머스크의 GroK이 많이 치고 나오고 있습니다. 맞춤형 ai를 사용하면 분명 자신에게 맞게 AI를 사용할 수있는 묘수가 될겁니다. 그리고 요즘 한창 각광받는 바이브 코딩방법으로 Build your ideas를 사용하는 방법도 배워서 자연어로 앱을 쉽게 만드는 방법도 배울 수있습니다.
흥미로운 곳은 3부로 GPTS의 직접 메타 프롬프트 124선을 만들어보는 겁니다. 여기에는 마케팅, 비즈니스 문서, 영업관련, 홍보,SNS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회사업무에 활용할 수있어서 책을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업무역량을 올릴수있는 기회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것을 만들다보면 마케팅, 비즈니스 문서 등의 이해도 같이 높일 수있습니다. 물론 124선의 내용을 모두 직접 타이핑은 할 필요가 없고, 쿠폰 등록으로 쉽게 복사해서 사용할 수있게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Gems용과 GPTS로 다양한 분야에 프롬프트를 소개해서 엔진의 성능을 높일 수있게 해두었습니다. 프롬프트는 근본적으로 업무에 실제 적용해서 실제 업무를 자동화하고 시간을 단축하는 작업이 성취된다면 이 책의 목적은 분명 달성된 겁니다. 이제 AI는 직업해보느냐 아니냐로 큰 격차를 낼 것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