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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우님의 서재
  • 컨셉 언어 수업
  • 호소다 다카히로
  • 17,100원 (10%950)
  • 2025-07-09
  • : 6,630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미래는 말로 만들어진다."는 저자의 신념이라고 합니다. 즉  미래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것이며  그 원동력이 '말'이라는 겁니다.  처음에는 우주여행이라는 것이 상상속에만 있던건데, 많은 사람들이 꿈꾸며 말로 하면서  지금 화성을 이주하는 목표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화성이주는 일론마스크가 내세운 비전이죠. 결국 미래를 보는 렌즈가 되었습니다. <컨셉언어수업>은 말은  미래를 발명하는 도구라는 도구를 알립니다. 시대, 브랜드와 조직, 상품과 서비스, 를 발명한 말들을 살펴보고 이를 만드는 4단계로 미래의 입구를 찾는 재미를 전파하십니다. 



저자는 호소다 다카히로 TBWA수석크에이티브 오피서십니다. 카피라이터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고 하셨는데 이는 상품컨셉, 경영컨셉까지 개발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국제 어워드에서 상도 많이 받으셨습니다. <컨셉수업>이라는 책도 저술하셨습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기독교도  말로  세상을 창조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말로 계획을 세우고 상상도 합니다.(상상이 말인가에 대한 논란은 있을수있지만) 분명한건  상상한것 이상으로 세상과 미래를 볼수는 없습니다. 디즈니랜드의 직원을 캐스트라고 부릅니다. 이는 놀이기구의 사용을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라 즐거움을 주는 배우로 위치를 업그레이드해버립니다. 물론  오래일하면 애버랜드 소올리스같은 캐스트도 생깁니다만(유튜브쇼츠 3000만이상) 분명한건 놀이공원을 상상이상의 즐거움을 만드는 공간의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10년안에 인류를 달로 보낸다라는 존F케네디의 연설도 중요한 선언이자 말이었고  세계적으로 유한 성공한 사람들의 발언도 돌아봅니다. 그래서 지금도 정치인이 하는 말을 잘봐야 합니다. 




'주머니에 들어가는 라디오를 만들자'는 소니를 세상적 기업으로 만든 말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공유경제를 이끈 집카도 '현금인출기처럼 손쉽게 차를 쓸수있는 세상으로'라는  현재 집카는 등록 차량을 1만 1000대이상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사람들은 차량 소유를 줄여갈거라는 겁니다. 주머니 속의 1000곡 아이팟도 큰 말이죠. 결국 현재 애플을 만들었습니다.  이말들을 저자는 비저너리 워드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3가지 조건이 있다고 합니다. 해상도, 목적지까지의 거리, 풍경의 매력 등입니다. 이를 조건으로 만드는 과정은 4단계입니다. 현재 상황의심, 미래를 탐색, 말을 만든고, 계획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일을 하는 빠른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인간은 생각이상으로 머리르 쓰는 것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다보면 머리가 뜨꺼워지죠. 그것이 바로  머리에 신경세포를 만드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렇듯 프로세스가 있으면 머리에 열을 덜내면서 일을 완수할 수있습니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비싼차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기차도 2천만원대를 계속 외치고 있고  그가 만드는 옵티머스라는 로봇도 2천만원대일거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탐험가의 나라'라고 합니다. 우주여행가격도 사람들이 손을 뻗을 수있을 정도 될거라 말합니다. 그는 말로 세상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AI가 무섭게 인간을 쫒아왔고 아니 초월했습니다. 그래도 인간이 자신의 일을 하려면 말을 하라는 겁니다. 비저너리워드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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