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책읽기를 좋아하지 않아 어휘부터 다져주기 위해 선택한 교재!!

3학년이지만 문해력, 어휘가 아직 다져지지 않은것 같아서 1단계부터 다져가기로 했어요.
1단계부터 시작하길 잘했다고 저나 아이나 생각했습니다.
1단계라도 마냥 쉽진 않더라구요~
한자어를 풀어서 단어뜻도 설명해주고 독해문제까지 다루어주어서 좋았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주제도 파악하고 한자어의 뜻을 알고 같은 한자에서 파생된 다른 단어도 익히면서 단어를 확장해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자어, 속담, 관용어까지 다루어주고 지문의 내용도 다양해서 읽으면서 배우는 부분도 많네요.
아이가 다알고 있는줄 알았던 몰랐던 어휘도 찾아내 뜻을 알수 있어서좋은 학습이였다고 생각한다.
아직 책을 다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2단계도 같이 준비해두었기 때문에 끝나면 바로 이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전 단계를 끝내고 나면 아이의 문해력이 쑥 성장해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