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뷰] 미스터 보쟁글스
아침에혹은저녁에☔ 2026/08/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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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보쟁글스
- 올리비에 부르도
- 10,800원 (10%↓
600) - 2016-09-02
: 98
춤과노래 그리고 빠질수없는 술
영원 할 수 없는 인생 그 끝에 있는 죽음.
모든것이 자연스럽게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데 왜이리 가슴이 서글프고 먹먹 한지.
가족의 행복이 서서히 몰락하면서 겪게되는 불행은 음악과춤을 더더욱 슬프게 느끼게 한다.
니나 시몬의 애절하고,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읽다보면 더더욱 슬퍼지는거 같다.
https://open.spotify.com/track/5ywoRjfVIlcJiSAxwPT3Pt?si=jHaikN6tQ-qBxEh2x_nDOA&utm_source=copy-link&context=spotify%3Aplaylist%3A37i9dQZF1E4nhi0B8j7Dp8&sci=spotify%3Acard-config%3A7Bi5CnrzLfZsAlnGNgV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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