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뷰] H마트에서 울다
아침에혹은저녁에☔ 2026/04/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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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마트에서 울다
- 미셸 자우너
- 14,400원 (10%↓
800) - 2022-02-28
: 14,284
엄마의 사랑
음식으로 완전하게 하나가 되다.
지나친 사랑이 때로는 과하게 반항심으로 다가올때 느끼지 못하는 마음을, 지나간 과거를 후회 해봐야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았을때는 이미 곁에 없다는 현실이 몸과마음을 아프게 한다.
있을때는 몰랐던 수 많은 감정들이 떠나고 나서야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 현실이 더더욱 아쉬울 뿐이다
사랑으로 충만한 음식 그 음식들 속에 담겨져 있던 감정과절제된 언어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난 시간들을 추억으로 젖게 만드는 이야기다.
후회 없는 사랑과음식 살아 있을때 좀더 많이 느꼈다면 행복이라는 감정을 오래도록 느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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