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뷰] 소설 보다 : 봄 2026
아침에혹은저녁에☔ 2026/04/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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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보다 : 봄 2026
- 김채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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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 2026-03-10
: 29,240
신진 작가들의 이야기는 흥미롭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하다.
다양한 주제로 바뀌기 시작한 이야기의 관점은 소통인것 같은데 내가 흐름을 놓치고 있는지 작가의 방향성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래도 읽기와이해의 부족이 큰 내가 문제겠지!
하지만 위 수정의 귀신이 없는점 은 신선한 소재와 코드를 잘살린 성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라 관심을 끈다.
2017년도에 등단이라 그런지 무선가 다르다.
다른 작품도 흥미가 생겨 찾아 읽어봐야 겠다.
소설집 은의 세계 , 우리에게 없는 밤 중편소설 fin이 있다.
*총 천연 색 태양, 한 모금의 물,과장 되지 않게 나타나는 자연의 기척들, 말하고, 웃고, 움직이며 오랫동안 살 수 있는지.
김 채원 ㅡ 별 세 개가 떨어지다.
안녕하세요, 보위 님. 당연히 가능합니다. 부담 갖지 마세요.
우리 편하게 연락해요.
우리 라는 말에 재원의 시선이 머울렀다. 두려움과 매혹은 왜 항상 함께 일까.
위 수정ㅡ 귀신 이 없는 집
작은후진해변은 작지 않았고 후지지도 않았다.
내 남자친구인 우진은 가끔 작았고 가끔 후졌지만 나는 그런 점 이 좋았다.
가끔만 후지다니 얼마나 귀한가.
최 예솔ㅡ 서해에서
*뒷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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