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뷰] 불필요한 여자
아침에혹은저녁에☔ 2026/03/2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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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필요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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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중동지역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머리가 지끈지끈 하다.
기름이 나와 좋겠다만은 그걸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전쟁에 휩싸이는 나라들 좋은게 있으면 꼭 나쁜것이 따라 오게 마련이다.
같은 중동지역 레바논에서 일평생 책과 함께 살아가는 알리야 결혼,이혼그리고 서점에서 생활 번역하는 즐거움과 같은 곳에사는 주변인 가족들의 일상적인 이야기.
책과함께 하는 일생의 불행그리고 행복 수 많은책이 나오는데 제발트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중도 포기한 아우스터리츠, 이민자들 다시 시작해봐야 겠다.
평생 책과함께한 그녀의 일생은 좋지도 나쁘지도 읺은것 같다.
그저 책을 읽고 번역하는 삶이 행복했다는 느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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