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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 책
아침에혹은저녁에☔  2026/02/22 19:57
이번달 들어 자주가는 책 방에 책이 쏟아져 들어 오고 있다.
날씨가 풀리면서 책 들도 기지개를 푸는 건지 먼지 쌓인 책 들을 정리 하연서 이사 준비를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기분은 좋다.
고르는 재미에 책 들 구경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신없이 줍줍하다보니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도 쏠쏠하다.

레인보우 맨션
스페이스x이야기만 나오면 왠지 흥분 되기에 불 빛에 반사된 책 표지가 우주의 무한한 모습을 보여주기라도 하는듯!
반에 반값이 제일 좋아서!

미각의 비밀
얼마전에 혓 바늘이 돋아서 고생한 적이 있다.
아픈동안 입속에 있는 치아와혀의 소중함을 느꼈다고나 할까?
맛을 느끼지 못한다면 결국 먹을 필요도 없고 살아갈 의지는 더더욱 없기에 혀의 중요성 감각의 경이를 느꼈기에 오래된 책인데도 새 책이다!

위대한 생존자들
지구 생명의 역사는 우리 대다수가 실감하는 것보다 오래, 아니 훨씬 더 오래 ㅚ었다.
더 나중의 생물이 진화했다고 해도 진화는 자신의 흔적을 완전히 지우지 않는다.
진화,생명의 역사 요즘 몸이 아프다보니 이런 종류의 책들이 관심이 가서 구매.

극한생존
이 책에서 소개되는 생명체들은 기존에 우리가 규정 하고 있던 생명의 한계와 범의를 대폭 확장한다
살아 남기위해 자연에 순응하고 적응하는 놀라운 이야기들
따끈따끈한 신간에 구매

희생양의 섬,뱀이 깨어나는 마을

같은 작가의 책이 여러권 그것도 한 곳에 있다면 빠르게 집어야 한다 왜냐하면 작가의 작품이 마음에 들어다거나 아니거나 둘중에 하나이니까!
하지만 좋은쪽으로 생각하기로해서 구매

개의목적
이기호 작가의 비숑 이야기를 읽고나서 키우기를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큰 탈아이가 육년전에 데리고 온 비숑은 우리집에서 사랑을 듬뿍 받아서 인지 갈수록 애교 덩어리가 되간다
그래서 이런종류의 책과방송은 어느덧 관심 분야가 된것같다
비닐에 쌓인 강아지 사진 책갈피가 우선 마음에 들어서 구매

타르 베이비
토니모리슨의 책은 계속해서 사고 있는데 아직 시작도 못 했다.
들녘에서 나온 작품들을 많이 구매 했는데 한꺼번에 읽어 봐야 겠다.
완전한 삶을 꿈꾸는 불완전한 사람들의 희망과절망에 관한 이야기라니!

다이어트의 뇌과학
자주 항상 거론되는 다이어트 살면서 한 번쯤 해본 다이어트에 뇌 과학 까지!
다이어트 실패가 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뇌의 작동 방식에 있다는데 읽어 볼만 해서 구매

눈먼 암살자1


애트우드의 책도 쌓여가는데 도둑신부도 읽다말았는데 그래도 매력이 있는 작가이다
일편만 있고 이편은 안보이네 그래도 구매

반바지 당나귀,이아생트
워크롬 출판사 책 찾다가 연관성은 없는데 삼부작 이라나 그래서 일단 두권 구매 나머지 한권도 구매 궁금한 건 못참아서 한번에 다읽어볼겸 해서 구매

매스를 든 사냥꾼
드라마로 제작 되었다는 건 나름 이유가 있을것 같고 많이 발전한 한국문학이기에 구매
비밀을 감춘 소시오패스 법의관
그 비밀을 아는 유일한 사람은 연쇄 살인범뿐 심판의 칼날은 어디를 향하는가!
띠지의 문구는 늘 구매를 유혹하는 문구로 쓰여 있지만 실제와는 거리가 멀어서 실망하곤 하는데 그래도 한 번 속는셈치고 구매!

냉혹한 이야기

피니스 아프리카에 출판사에서 나오는 루이즈페니 시리즈는 관심이 많이 가서 하나,둘씩 구매 하고 있는데 과거에 출판사 신간이 나오기전에 항상 이벤트를 해서 책을 보내 주는데 덕분에 알게 됐다.
그래서 지금도 신간이 나오면 가끔 사게 되는데 시리즈물은 다 읽어 보는게 좋은거 같아서 구매!

나의 마지막 장편소설1,2
프랑스 중위의 여자 이책이 어디있었는데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또 살까 했는데 일편 밖에 없네 주인장이 같이 나두질 않고 아무곳에나 던져논것 같은데 하면서 여기저기 뒤지다 결국은 발견하고 구매
작가의 생에를 적어간 일기 라는데 읽어보고 다른 작품도 시작해 봐야겠다.

마일즈데이비스

한때 알게 된 지인으로 부터 배운 재즈의 매력 그분 때문에 재즈를 알게 됐다
지금도 듣고는 있지만 자주 듣지는 못한다
하지만 하루키가 재즈를 좋아하듯 나도 아주 좋아한다 아주 오래된 연주자 혹은 잘모르는 연주자도 그중에 한 명 마일즈 데이비스라니 재즈사에 가장 큰 영햠력을 행사한 그의 일대기라니 냉큼 구매했다.

읽을 책 은 자꾸 쌓여만 가고 좁아지는 방은 책 들이 옭아매고 자다가 책 탑이 쓸어지기도 하고 알수없는 책 들과 동거란 쉽지 않다
그래도 행복하다 한 권 한 권 읽어가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나름 생각 할 시간을 갖는 다는것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시간이 아닐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중에 책 을 읽고있는 사람을 보면 그 책 이 왜 그리도 궁금한지.

그나저나 속독법을 배우던지 해야지 시간이 모자란다 수 많은 책을 다 읽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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