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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는 그림책
선생님들께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해보신 다양한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질문은 배움이며 질문이 풍성해야 생각이 넓어진다.
하지만 학생들은 질문을 하지 않는다.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하여 질문을 이끌어낸다면
질문을 어색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의 입을 열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한다.
선생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