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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님의 서재
  •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후안옌
  • 16,920원 (10%↓940)
  • 2025-07-30
  • : 11,625
진솔한 노동일지. 일독의 가치가 있지만 책 표지의 상찬만큼은 아니다. ~플레이션은 결국 신뢰성만 떨어뜨린다. 노동자가 썼다는 이유만으로 어드밴티지가 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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