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이 유치원때 아이에게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게 되면서 알게된 포켓몬들. 어느새 게임으로
나와 동네를 돌아 다니며 같이 포켓몬을 잡고 했었는데... 이젠 책으로까지 나와서 아이와 같이 연결된 선상에서 같이 즐기고 이야기 할수 있는게
하나더 생긴것에 너무 좋습니다.
이 포켓몬스터 게임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전혀 생각지 못하다가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게임이
많은 엄마들이 생각하는 그런 꼭 나쁜것만은 아닐수도 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지요.
보통 남자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정말 게임이라면 아이와의 전쟁을 선포할 정도로 질색이지만. 이 게임이
만들어서 나오기까지 사토시의 친구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는 이 책. 추전합니다.
아이가 책장을 술~술~ 넘기며 아주 재미있게 보네요. 그림이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