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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지님의 서재
상대를 많이, 심지어 열정적으로 사랑하는데도 왜 상대의 사랑을 얻지 못하는지, 왜 심지어 그를 쫓아버리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잔인한 운명을 한탄하지만 왜 자신의 사랑이 상대의 사랑을 일깨우지 못하는지 절대 알지 못한다. 하지만 자기 처지를불쌍히 여기지 않고 신세한탄을 멈춘다면 도움의 길이 열릴 수 있고 나아가 사건의 비극적 전개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전에 사진의 사랑이 상대의 욕구와 맞아 떨어지는지, 아니면 타인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제멋대로 정한 선입견의 결과인지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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