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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기는 글렀어> 이 책 너무 내 얘기다. 어디나 사람 사는 건 다 비슷하구나 역시.
<파이널 크라이시스> 배트맨 괴롭히는 거 너무 좋아해 진짜.
<춤추는 집> 과거와 현재의 교묘한 교차.
<폴리팩스 부인 미션 이스탄불> 사랑스러운 부인을 또 만나서 반가워.
<아틸라 왕의 말을 훔친 아이> 살아남기 위한 형제의 처절한 이야기. 형제들의 해피엔딩을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