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꼭 읽으라는 권유를 여러번 받고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감탄할 수 밖에 없었고 너무 좋아 벌써 세번째 읽고 있다.
한줄 한줄 새기면서 꼭꼭 마음에 넣고 싶은 글귀가 너무 많았다.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이 책이야말로 그동안 읽은 모든 책의 완결판이라는 생각. 이 책 이후 또다른 자기계발서를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
여러권 구입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평생 보고 또 보면서 행운의 바이블로 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