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만 나를 잊어도 많은 것을 놓치게 되지요.
매일 조금씩 밤과 낮으로 나를 바꿔갑니다.
기록을 시작하는 사람도, 더 완벽한 하루를 만들고 싶은 사람도,
필사로 마음을 가다듬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해요.
영어 필사는 어쩐지 좀 더 뿌듯한 마음이 들곤 하는데요.
특히 기록을 시작할 때, 무엇을 기록할지 망설일 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록친구 리니님이 추천해주신 것처럼,
성실하게 축적된 시간은 반드시 마법을 일으키죠.

요즘엔 필사책이 많다 보니 그 이상의 것을 찾게 되는데,
중간에 있는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질문들이 참 도움되었어요.
기록 주제로 골라 쓸 수도 있고,
질문을 통해서 나를 좀 더 알아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이 서평은 가제본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