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볼 수 없습니다.
당연한 것들이 사라진 세상을 엉뚱하게 상상하는 유쾌함과 진지함이 있는 그림책이다. 맘속에서 이런 말이 절로 나온다.
"새들아, 물아, 식물아, 밤아, 벌레들아, 사람들아,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자신의 곁에 있어주는 생명체와 자연, 사람들의 고마움을 되돌아 보게 만든다. 어린이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생각거리를 주는 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