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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태양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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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를 위한 캐릭터 사전이지만 저같은 일반인도 주변에 흔히 볼 수있는 캐릭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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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심리 사전]
샘과 태양 | 2026-04-22 20:52
계엄후부터 탄핵선고 까지의 기록은 여러 책이 있지만 이 한책에 두루 담겨있어서 두고두고 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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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광장의 기록]
샘과 태양 | 2026-04-22 20:42
참말로 아름다운 삶을 살다 가신 두 분의 글을 보니 무척이나 좋으면서도 한 편으로 마음이 아립니다. 두 분이 남기신 족적을 새기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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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이오덕 일기 +..]
샘과 태양 | 2026-04-22 20:40
“과거가 현재를 구한다”는 한강작가의 말이 떠오르는 책입니다. 과거의 흔적을 기억하고 담고있는 전일빌딩. 민주화의 산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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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빌딩 245]
샘과 태양 | 2026-04-15 22:46
토지 드라마를 보고 박경리 작가님을 알게 되고 토지 전집을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시는 또 얼마나 마음을 울리던지요.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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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슬픔]
샘과 태양 | 2026-04-14 13:21
헤르만헤세의 작품을 어떻게 그려냈을까 궁금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멋지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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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공작새]
샘과 태양 | 2026-04-08 22:54
동생을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는마음이 꼭 저희 큰애를 보는 듯 합니다. 그래도 간식은 먹으러 오기를 바라는 것이 애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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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호랑이]
샘과 태양 | 2026-03-26 21:16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그림이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오필리아와 그림자들의 동거가 가슴 찡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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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의 그림자 극..]
샘과 태양 | 2026-02-19 23:28
한나 아렌트외 8인의 여성철학자들의 철학으로의 여정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남녀 구분하지 안고 그냥 철학책이라고 생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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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철학자의 철학 이..]
샘과 태양 | 2026-02-19 23:16
가장 좋은 철학은 지적인 역설계로 지적세계의 감염병을 지탱하는 나쁜 사고습관을 체계적으로 해체하고 그것을 더 나은 생각도구로 대체한다. 이제 이런 철학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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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란 무엇인가]
샘과 태양 | 2026-02-10 23:21
가장 좋은 철학은 지적인 역설계로 지적세계의 감염병을 지탱하는 나쁜 사고습관을 체계적으로 해체하고 그것을 더 나은 생각도구로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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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란 무엇인가]
샘과 태양 | 2026-02-10 23:16
평소에 약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고싶었는데 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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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듣는 이유를 과..]
샘과 태양 | 2026-02-08 14:47
신영복 선생님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구매하였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이 강의형식으로 쓴 글이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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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다시 읽기]
샘과 태양 | 2026-02-01 22:55
일단 두께에 도전정신이 생깁니다. 존재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네요. 여러번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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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의 서]
샘과 태양 | 2026-01-19 21:06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가는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역사와 논술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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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력, 사고력, 문해..]
샘과 태양 | 2026-01-03 16:33
구체적인 예시들이 있어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해결방법이 아주 상식적인 수준이어서 별점 하나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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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신고할 거..]
샘과 태양 | 2025-12-30 23:42
기송언론을 보고 듣고 자란 세대로서 일련의 상황을 보면 참된 언론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임을 느낍니다. 이에 거대한 기업에 휘둘리지 않을 언론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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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 함께 홀로..]
샘과 태양 | 2025-12-25 22:52
매일 매일 읽고 쓰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매날마다 못하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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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샘과 태양 | 2025-12-21 23:15
작년 12.3 내란사태를 보며 뭔가 석연치 않은 기분이 있었는데 지나면서 보니 순간적인 기분에 의해서 저지른 일이 아니라 치밀하게 계획하고 시행하였음이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부승찬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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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은 무인기]
샘과 태양 | 2025-12-17 12:21
요즘처럼 중동에 관심이 뜨거운적이 있었을까요?? 학교에서 사회에서 배우지 못한 역사를 배웁니다. 쉽게 잘 알수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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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의 한 뼘 더 ..]
샘과 태양 | 2025-12-0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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