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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0310님의 서재
  • 작별의 건너편
  • 시미즈 하루키
  • 13,950원 (10%770)
  • 2023-05-31
  • : 1,027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이후 또다시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언제나 이별은 슬프고 가슴아프지만 후회없이, 아낌없이 내 마음을 표현하고 전해줄 수 있다면 이별이 마냥 슬프지만은 않구나!그러기 위해선 지금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표현해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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