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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stone님의 서재
  • 마힐  2026-01-27 16:47  좋아요  l (0)
  • 저도 어릴 때 집이 울산이라 조선소 공장 담 벼락을 따라 학교에 다녔어요. 아침에 출근하던 수 많은 자전거 행렬이 지금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한 때 노동자 아저씨들과 전경 아저씨들이 보도블럭을 깨고 던지면 방패로 막고 하던 장면도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저의 등교길이 조선소 발전의 현장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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