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녹록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App 하나 지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만
리뷰
[도둑맞은 집중력]
녹양 | 2023-06-25 22:49
비록 내 인생의 별점은 1점일지라도... 이 책은, 정지돈은...
100자평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
녹양 | 2020-07-27 00:20
TAXI LOVER
리뷰
[아무튼, 택시]
녹양 | 2018-03-14 23:20
책을 펼친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만약 택시 뒷좌석이었다면 나는 기사님께 부탁이니 이 책을 다 읽을 때까지 조금만 더 돌아가 달라고 이야기했을 것이다. 천만다행이었다.
100자평
[아무튼, 택시]
녹양 | 2018-03-12 01:44
말하자면 ‘뭐‘ 그런 이야기들
리뷰
[애호가들]
녹양 | 2017-11-01 21:55
부고는 써주지 않는다
리뷰
[눈먼 암살자 1]
녹양 | 2017-10-13 00:26
기억과 기록보다 중요한
리뷰
[모든 요일의 기록]
녹양 | 2017-10-02 09:42
적당히 떨어져 관찰하기
리뷰
[적]
녹양 | 2017-10-02 09:41
6! 7!
리뷰
[소년을 위한 사랑의 ..]
녹양 | 2017-06-30 20:53
많은 시가 많은 지명과 그곳을 거쳐간 많은 사람들의 역사로 진동하고 있다.
100자평
[여수]
녹양 | 2017-02-26 21:28
성남에 살고 있다
리뷰
[뜨는 동네의 딜레마, ..]
녹양 | 2017-02-26 21:24
DB는 대변(Dae Byun)의 약자일지도 모르겠다. 흔히 대소변을 가리다 할 때 쓰는 대변 말고 남의 말을 대신해주는 것. 그런데 사실 그것도 어쩌면 남의 똥을 대신 싸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말과 문장이 똥과 다를 ..
100자평
[홍학이 된 사나이]
녹양 | 2017-01-07 11:50
소설을 읽고 나서 담담한 앵커의 목소리로 보도되는 분신 사건들이 더욱 슬퍼졌다. 타오르는 분노. 말 그대로. 나와 누군가의 삶을 순식간에 태워버릴 수 있는 것.
100자평
[공포의 세기]
녹양 | 2017-01-07 11:38
한때는 있었지만
리뷰
[없는 사람]
녹양 | 2016-12-19 01:43
나에게는 내가
리뷰
[천국보다 낯선]
녹양 | 2016-12-07 23:55
어떤 리뷰는 세상에 없던 소설이 되기도 한다
리뷰
[내가 싸우듯이]
녹양 | 2016-07-11 01:03
트리즈 입문서라기보다는 초등학생용 탐정소설에 가깝게 읽힌다. 주인공은 모든 문제를 트리즈로 풀어간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 쉽게 쓰는건 좋지만, 너무 많은 것을 생략해..
100자평
[다르게 보는 힘]
녹양 | 2016-06-22 17:47
일단 점부터 하나 찍자
리뷰
[나는 고작 한번 해봤..]
녹양 | 2016-04-04 22:47
이야기 감상문
리뷰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녹양 | 2016-04-02 02:27
예방접종의 따끔함
리뷰
[축복받은 집]
녹양 | 2016-01-11 23:09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