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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돌공주님의 서재
  • 누구의 책임도 아닌
  • 아사노 고세이
  • 15,300원 (10%↓850)
  • 2026-09-29
  • : 3,570
제목 그대로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니었다. 그런데도 사망자가 생기고 유족들은 그 아픔을 지니고 살아가야 했다.
과거에서 끝냈으면 좋았을 텐데 다시 끄집어내는 바람에 또 누군가가 아픔을 지니고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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