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이름 없는 자
고은공주 2026/09/0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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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없는 자
- 도나토 카리시
- 13,320원 (10%↓
740) - 2014-08-11
: 639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면서 살아가는 형사 밀라. 몸에 자해 상처를내는 건 이해할 수 없지만, 소설 자체는 매우 재미있다. 단지 이 작품은 밀라보다 사이먼이 주인공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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