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2019년까지 살아온 저의 인생이야기를 해보자면 저는 몇년전까지 아주극심한 소심이 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리고 학교를 졸업한 후 에도 저는 깊은 무기력에 빠지고 말았고 그 시기에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닌것 같다고 생각해 책을 읽어보자 생각을 하게 되어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옛날에 썼던 버킷리스트를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운전면허를 따기 라는 말이 적혀있었고 도전을 하고 싶어서 운전면허 라는 도전을 했는데 연습은 아주 잘 했는데 도로에 나가서 운전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초보운전이기 때문에 두려운 마음이 조금 컸던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땄지만 이 책이 아니었으면 저는 따지 못했을것 입니다. 이 책을 써주신 박창수 작가님에게 정말 감사드리고 싶고 아직 저는 시니어가 아니지만 몇년 후면 저도 시니어가 되겠지만 이 책을 읽고 저는 이런 말들이 굉장히 깨달음을 주었던 말들도 있었고 저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써주신 박창수작가님과 이 책에 나왔던 박창수작가님에 제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제대로 된 버킷리스트를 써 본적이 없지만 이제는 저의 인생을 한번 되돌아보고 싶고 제가 죽는 날까지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싶습니다. 이제는 저도 두려움에서 벗어나 도전을 하는제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버킷리스트를 써보고 실행하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시니어들이 읽으면 좋지만 20대 30대도 읽으면 좋은 책이고 20대30대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깨달음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