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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옛날식이고 오타가 자주 보여요 말투, 호칭 번역도 너무 아쉽네요
100자평
[제인 에어 (리커버)]
먼지 | 2026-06-03 19:05
기존 번역들과 다른 -했답니다, 했지요 같은 부분이 구현동화 같아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금방 적응됐고 번역 자체는 원문이랑 같이 놓고 봤을때 원문과 가장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어요 다음에 나올 책들도 궁금해져..
100자평
[오만과 편견]
먼지 | 2026-05-28 17:49
암울해서.. 읽는동안 좀 힘들었어요 85년 쓰여진 소설이라고는 믿겨지지 않게 미래적.. 세계관 설정이 방대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스케일이 큰 스타일은 아니었고 은은하게 갑니다 계속 흔드는 부분은 있지만..
100자평
[시녀 이야기 (리커버 ..]
먼지 | 2026-05-15 21:41
에리히 프롬 정신세계 입문으로 좋아요 다만 번역이 정말 매끄럽지가 않은데 선택지가 없으니 아쉬웠네요
100자평
[소유냐 존재냐]
먼지 | 2026-05-15 21:26
고전 번역치고는 현대적인 느낌이에요. 이건 장점도 단점도 될수있겠죠.. 다만 어순이 예를들면 ‘어제 돌아가신 분의 장례식에 갔다.‘ 라면 어제 돌아가신건지 어제 장례식에 간건지 좀 매끄럽지 않잖아요. ‘합니다..
100자평
[죄와 벌 1]
먼지 | 2026-05-15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