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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짜깁기 된 느낌이고 성에 안 참... 자세한 내용은 없고 입문서 이상을 바라신다면 추천 X
100자평
[철학의 쓸모]
먼지 | 2026-07-27 08:41
이 시대 다양한 불안의 근원에 대해.. 만담꾼이 들려주는 이야기 같아서 즐겁게 봤습니다 주변에 가볍게 추천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100자평
[불안]
먼지 | 2026-07-27 08:26
실존주의 맛보기 정도로 끝나지 않아요 잘 읽었습니다
100자평
[실존주의자들에게 인..]
먼지 | 2026-07-27 08:20
평생동안 가끔 한 번씩 꺼내서 두고두고 봐야 하는 보물들
100자평
[이반 일리치의 죽음 (..]
먼지 | 2026-07-27 08:13
취향에 딱 맞지는 않았지만 소설과 에세이의 경계가 없이 재치있고 신선했어요
100자평
[산책자]
먼지 | 2026-07-27 08:11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중요한 이야기.. 기존 대부분 디스토피아 소설들의 어두운 풍경 일색과는 조금 다른 온통 새하얀 모습을 한 소설입니다 물리적으로든 개념적으로든 ‘본다’, ‘보인다’ 라는 것의 특별한 의미를..
100자평
[눈먼 자들의 도시 (탄..]
먼지 | 2026-07-27 07:50
실존적 고뇌에 빠진 이들의 사연으로 읽는내내 즐겁고도 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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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먼지 | 2026-07-27 07:48
잘 매칭되지 않는 삽화 때문에 보면서 조금 정신이 없기도 하네요 폴 발레리 등은 왜 빠져있을까요 아쉽네요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맛보기로, 하나쯤 갖고있기엔 좋은 시인, 작가들이 모여있는 시화집입니다
100자평
[세계시인선 시화집 (..]
먼지 | 2026-07-27 07:37
아무렇지 않게 전개되는 고골의 뻔뻔한 기괴함이 좋아요 그러면서도 씁쓸함이 남는.. 동서는 번역, 책 디자인, 폰트 죄다 너무 리뉴얼이 안 되어서 선호하지 않는데 작품 구성 때문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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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혼 / 외투 / 코 ..]
먼지 | 2026-07-27 07:27
좀 지루했습니다 기대가 컸네요
100자평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
먼지 | 2026-07-27 07:17
본문에 일어도 함께 병기하신 부분은 참고하기에 좋지만 대체 왜 첫도입부의 한자어 ‘생애’를 ‘인생’으로 번역하신건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그 외에는 다 좋습니다
100자평
[인간 실격]
먼지 | 2026-07-24 06:41
다른 번역판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고전에서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했소, -하오체... 이야기 진행 특성상 옛말투 번역체가 정말 길게 많이 나옵니다 고전으로서 읽을 가치는 충분하고 판화 삽화들은 인상적이었..
100자평
[프랑켄슈타인]
먼지 | 2026-07-21 08:08
특유의 장식적인 문체가 읽는 내내 음악처럼 이어집니다 단 한 문장도 허투루 쓰지 않네요 상상의 여지를 주지않는 얼굴 표지는 좀 아쉽지만 책을 읽을수록 주름이 잡히고 얼굴이 일그러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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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먼지 | 2026-07-21 07:58
읽는 내내 목이 서늘하고 따끔거려요 그런데 아무리 방언이라지만 우리나라 사투리가 들어간건 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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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먼지 | 2026-07-21 07:49
거대 권력 앞 작은 인간의 무력한 모습이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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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먼지 | 2026-07-21 07:47
진정한 성장소설 겸 반성장소설 영원한 클래식 최신 번역도 좋고 여러가지 해설 중 몇 개를 함께 소개해주어서 더 좋습니다
100자평
[데미안]
먼지 | 2026-07-21 07:39
명일, 밀크커피 등 번역이 다소 옛스럽지만 문제없이 읽었습니다 땡볕 아래 몸을 피할 곳 없는 더운 여름이었네요 책배에 무늬가 들어가서 책은 아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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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먼지 | 2026-07-21 07:35
종이를 넘기면 계속 뜯어져서 책을 읽을수가 없어요 한번 교환했는데도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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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림, 여기 잠들다]
먼지 | 2026-07-12 21:52
맞춤법이 옛날식이고 오타가 자주 보여요 로체스터 말투, 호칭 번역이 아쉽네요 성격까지 바뀌어버린 것 같아요 책 자체는 책등이 보여서 독특하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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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에어 (리커버)]
먼지 | 2026-06-03 19:05
기존 번역들과 다른 -했답니다, 했지요 같은 부분이 구현동화 같아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금방 적응됐고 번역 자체는 원문이랑 같이 놓고 봤을때 원문과 가장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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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먼지 | 2026-05-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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