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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9691
  • 바루크의 인생 이야기
  • 버나드 바루크
  • 19,800원 (10%1,100)
  • 2023-01-20
  • : 444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왕관 없는 월가의 왕 바루크의 인생 이야기>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페이지2북스에서 나온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의 원칙> 책도 그렇고

이렇게 투자와 주식의 대가들의 이야기들이 실린 책들을 출판하는데 정말 좋은 기획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바루크라는 사람을 처음 들어본 주린이다.. ㅎㅎ

책 들어가기 앞서 바루크란 인물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면

버나드 바루크는 '월가의 외로운 늑대'라고 불리는 독일계 유대인 이민 가정에서 태어난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다.

19세 졸업과 동시에 월가에 진출하여 25세에 공동 경영자로 활동을 했고

35세가 되었을 무렵 이미 백만장자 반열에 올랐다고 한다.

버나드 바루크가 활동했던 당시는 대공황이었는데 당시에도 손해를 입지 않는 큰손으로도 저명했다고 한다.

이 책은 버나드나 남군의 외과 군의관에 관한 아버지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그의 일생들이 기록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큰 실수>라는 챕터가 가장 눈길을 끌었다.

과연 월가의 왕이라 불리는 바루크는 어떠한 실수를 하였길래 '큰 실수'라고 까지 칭하였을까.

그건 바로 지인으로부터 오해한 정보다. 단순히 누구의 말에 의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관과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야하는 것을 그 역시도 망각했던 경험이 있었다.

책에도 나왔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냉철한 판단에 의존하는 것이 옳다.

 

나도 요즘 진지하게 경제/ 투자 공부도 하면서 주식 데이터를 계속 쌓고 있는데

솔직히 정말 쉽지 않다. 이성적인 판단에 의해서만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나도 말은 이렇게 하지만 객관적인 통계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과 감정적으로 행해지는 액션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 같다.

부끄럽지만.

그러고 또 주식 일기에다 왜 그랬냐 피드백을 쓰고..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올해 목표로한 주식 금액이 있다.

이뤄질지는 모르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객관적인 데이터와 팩트를 기반으로 주식을 하는 습관이 길들여졌으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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