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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자유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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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장 ˝성육신과 부활˝이 특히 좋았습니다. 한국말로 한국적인 상황까지 담아 쉽게 풀어쓴 조직신학(?) 책입니다. 외국 신학서적 읽으면서 느낀 타박고구마 먹을 때의 답답함 없이 시원하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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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신학]
봉천동 | 2025-11-29 16:21
왜 나보코프가 도스토예프스키를 평가절하했는지 나름 이해가 됩니다.
100자평
[카라마조프가의 형제..]
봉천동 | 2025-11-24 09:40
˝일기, 메모, 간단한 독후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인에게는 의미있는 기록이겠지만 돈주고 읽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에세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애매하네요.
100자평
[호의에 대하여]
봉천동 | 2025-09-01 22:17
mbc 아니면 sbs 같은 곳에서 16부작으로 드라마 만들면 딱 좋을 소재.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생활상과 톨스토이의 신앙관이 잘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번역도 흠잡을 데 없습니다. 그런데 출판사는 왜 계속 품절시키..
100자평
[안나 카레니나 3]
봉천동 | 2025-08-19 16:47
미리보기 파일이 잘못되어 있어요. 엉뚱한 책(엑셀 데이터분석)이 올라와 있어요
100자평
[나는 왜 고전이 좋았..]
봉천동 | 2025-07-15 10:12
죄송합니다. 재미가 없네요. 역사의 기록으로서는 의미가 있겠지만 바쁜 시간내어 읽어보라고 권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절반쯤 읽었는데 일단 덮을랍니다
100자평
[수인 1]
봉천동 | 2025-05-18 23:19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100자평
[권력과 인간]
봉천동 | 2025-05-10 23:24
고등학생, 대학생, 사회초년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순수한 한 청년이 겪는 인생의 풍파와 100년 전 영국사회의 여러 단면들이 속도감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1, 2권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100자평
[성채 1]
봉천동 | 2025-04-21 11:09
말로 할 수 없는 감동입니다. 지난 겨울 그리고 아직도 추운 이 봄에 어디서도 받을 수 없었던 위로와 격려가 되어주었습니다. 100페이지 정도 남았는데 다 읽기가 아쉽네요. 곧 출옥입니다
100자평
[죽음의 집의 기록]
봉천동 | 2025-03-28 09:14
인쇄상태 불량입니다. 최근에 받아본 이 책의 45페이지 등 여러 페이지에서 인쇄가 매우 흐릿하게 발견되어 교환을 요청했으나 같은 불량의 책을 또 보내왔습니다. 문제가 많습니다. 황순원의 단편집은 문지 외에는 ..
100자평
[독 짓는 늙은이]
봉천동 | 2024-09-06 09:42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들
100자평
[소네치카·스페이드의 ..]
봉천동 | 2024-07-25 17:30
부끄러움은 우리의 몫
100자평
[토지 1~20 세트 - 전2..]
봉천동 | 2024-07-25 16:48
입이 떡 벌어지는 책입니다. 출판사에서 큰 일 하셨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네요.
100자평
[미쉬나 번역·주해서 1..]
봉천동 | 2024-07-22 18:06
세 편 정도 봤는데 참 좋네요. "돼지기름 한 항아리"는 한 편의 동화같기도 하고 짧은 자전소설 같기도 한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이 있습니다. 필력이 어마마마시네요.
100자평
[가장 짧은 낮]
봉천동 | 2024-07-06 19:02
한 줄 한 줄이 예술이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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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조직신학개론 ..]
봉천동 | 2024-07-03 18:56
해괴한 표지, 해괴한 발상
100자평
[읽는 기도 : 신부단장..]
봉천동 | 2024-07-02 09:21
끝없는 탐심, 개정판을 내면서 머리말도 내놓지 못하는 이 낯간지러움
100자평
[박시백의 조선왕조실..]
봉천동 | 2024-06-25 08:30
끝없는 탐심
100자평
[박시백의 조선왕조실..]
봉천동 | 2024-06-22 22:11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정말 신들리듯 쓰신 것 맞네요. 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리며 살 수밖에 없던 아들의 심정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설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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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광시곡]
봉천동 | 2024-06-22 12:33
내용이야 좋지만 이 짧은 글을 굳이 단행본 책자로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키는 게 맞나요? 돈문제도 아니고 만듦새를 탓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걸 책이라고 부르고 돈 주고 사야 하는 게 뭔가 비정상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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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봉천동 | 2024-06-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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