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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자유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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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대가들의 작품들이라 그런지 본문 장악력이나 통찰력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구약이 좋다고 하던데 시간 날 때마다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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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봉천동 | 2026-01-29 16:36
옛날 판본으로 가지고 있는데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참 따뜻하고 유머러스한데다 예상치 못한 감동의 쓰나미, 연말이면 더욱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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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단 한 번]
봉천동 | 2025-12-09 10:03
15장 ˝성육신과 부활˝이 특히 좋았습니다. 한국말로 한국적인 상황까지 담아 쉽게 풀어쓴 조직신학(?) 책입니다. 외국 신학서적 읽으면서 느낀 타박고구마 먹을 때의 답답함 없이 시원하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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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신학]
봉천동 | 2025-12-03 18:07
시효가 만료되어 절판되었지만 믿을만한 신앙선배들의 지난 시절의 고민과 성장과정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다른 저자들을 발굴해서 2권, 3권도 계속 발행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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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서재]
봉천동 | 2025-12-03 18:06
mbc 아니면 sbs 같은 곳에서 16부작으로 드라마 만들면 딱 좋을 소재.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생활상과 톨스토이의 신앙관이 잘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번역도 흠잡을 데 없습니다. 그런데 출판사는 왜 계속 품절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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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3]
봉천동 | 2025-08-19 16:47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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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인간]
봉천동 | 2025-05-10 23:24
고등학생, 대학생, 사회초년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순수한 한 청년이 겪는 인생의 풍파와 100년 전 영국사회의 여러 단면들이 속도감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1, 2권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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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 1]
봉천동 | 2025-04-21 11:09
말로 할 수 없는 감동입니다. 지난 겨울 그리고 아직도 추운 이 봄에 어디서도 받을 수 없었던 위로와 격려가 되어주었습니다. 100페이지 정도 남았는데 다 읽기가 아쉽네요. 곧 출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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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집의 기록]
봉천동 | 2025-03-28 09:14
인쇄상태 불량입니다. 최근에 받아본 이 책의 45페이지 등 여러 페이지에서 인쇄가 매우 흐릿하게 발견되어 교환을 요청했으나 같은 불량의 책을 또 보내왔습니다. 문제가 많습니다. 황순원의 단편집은 문지 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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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짓는 늙은이]
봉천동 | 2024-09-06 09:42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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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치카·스페이드의 ..]
봉천동 | 2024-07-25 17:30
입이 떡 벌어지는 책입니다. 출판사에서 큰 일 하셨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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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쉬나 번역·주해서 1..]
봉천동 | 2024-07-22 18:06
세 편 정도 봤는데 참 좋네요. "돼지기름 한 항아리"는 한 편의 동화같기도 하고 짧은 자전소설 같기도 한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이 있습니다. 필력이 어마마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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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짧은 낮]
봉천동 | 2024-07-06 19:02
한 줄 한 줄이 예술이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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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조직신학개론 ..]
봉천동 | 2024-07-03 18:56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정말 신들리듯 쓰신 것 맞네요. 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리며 살 수밖에 없던 아들의 심정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설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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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광시곡]
봉천동 | 2024-06-22 12:33
강희, 옹정, 건륭 황제들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읽어보니 쏙 빠져드네요. 청나라 최전성기가 어떻게 막을 내리는지 알 수 있는 동시에 서양과 다른 동양적 리더십에 대해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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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
봉천동 | 2024-05-20 11:06
돌쇠와 마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녹색평론에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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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털리 부인의 연인 2]
봉천동 | 2024-05-07 09:52
흠잡을 데 없는 라인업, 조금 올드하다는 게 흠이라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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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파티 - 영국]
봉천동 | 2024-04-30 17:21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짧은 글 속에 깊이도 담아낸 것 같습니다. 매주 설교를 해야 하는 목사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예전의 예화집들보다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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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설교 유혹하는..]
봉천동 | 2024-04-29 11:48
내가 나이가 들었나보다. 주인공 셋 다 하나같이 철딱서니가 없어 보이니. 클리퍼드도 일견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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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털리 부인의 연인 2]
봉천동 | 2024-04-26 16:54
기본적으로 여기 나온 작가들에 대해 꽤 알고 있어야 소화가 되는 책... 술술 넘어가는 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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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광기 열정 1]
봉천동 | 2024-04-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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