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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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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 2013-07-01
: 21,681
`알고보니 그 집단에서 내가 가장 중요한 인간이었어!`라는 우울한 왕따의 뒤늦은 깨달음. 근데 왜이리 내가 다 민망해지는지... 줄리언 반즈식 과거 케기, 청춘시절에 대한 향수, 그리고 나르시시즘. 노년에 청춘 드라마 <선셋파크>를 내놓은 폴 오스터도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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