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밑의 다크써클이 남달라 컨실러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크림을 꾸준히 발라서 다크써클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게 하루 아침에 되는 건
아니니까 당장은 컨실러로 가리고 다녀야한답니다.. T.T
제가 컨실러를 효과적으로 바르는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런지 커버력이 정말 탁월한 것 같지는 않지
만 스틱형이나 다른 리퀴드형 컨실러들보다 순한 것 같고 사용하기도 편합니다.
눈 밑의 건조함도 덜 느껴집니다..
눈밑 잔주름에 컨실러가 끼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다른 컨실러보다는 덜 심한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