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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라님의 서재
  • 실어증 환자
  • 계영수
  • 19,950원 (5%1,050)
  • 2025-11-26
  • : 470
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만 돌렸습니다. 고로 글이 허술하긴 합니다.)

초반부에서는 명확한 화자가 누구인지 파악하기가 모호해서 누가 중심 화자일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이야기의 흐름이 강용환이라는 인물로 시작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빈부격차가 모든 지점에서 보이는 두 가족. 한 가족이 숨기고 있던 비밀. 사촌이라는 연결.
과거의 한국과 미국을 왔다 갔다하면서 벌어지고 이어지는 사건들.
인물 중 진희라는 인물을 개인적으로 애정이 갔는데 진희가 하는 행동과 생각을 다 응원하게 되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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