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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들어보지 못해서,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 다나카 시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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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 2020-09-01
: 3,312
책을 읽으며 보통 아이에게 무심코 던진 말들을 다시 곱씹어보게 됩니다. 아이를 위한다고 무심코 한 말이지만, 아이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조금 더 따뜻한 말, 힘이 되는 말 건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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