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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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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장강명 작가님 글에서 보기 힘든 감정의 휘몰아침이 느껴졌다. 서성임이 활기찬 걸음이 되길 바래본다. 김새섬 대표님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되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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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이다]
몬스테라 | 2026-10-05 21:26
반전이 있는지 모르고 읽다가 헉! 했다. 모든 밑밥을 해결하는 작가님 최고! 번역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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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몬스테라 | 2026-10-04 10:54
한국의 아니 에르노를 만난 느낌. 나의 가난, 부모의 가난이 뒤섞여 있다. 절대적 가난이 아니더라도 상대적 가난이 있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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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몬스테라 | 2026-09-27 22:17
와아아아 후반에 페이지가 미친듯이 넘어가네요. 어서 빨리 판권이 팔려서 영상화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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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충 사육 준수 사항]
몬스테라 | 2026-09-26 21:20
보통 작가들은 자기만의 스타일이나 세계를 구축한다. 하지만 박상영 작가는 그것을 아주 보란듯이 깨부순 것 같다. 한국현대사에 재벌, 치정, 출생의 비밀을 이렇게 잘 싸서 독자 입에 넣어주다니! 빈틈없이 떡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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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왕관을 쓴 ..]
몬스테라 | 2026-07-31 18:28
애니메이션을 먼저 봤는데 작화와 스토리가 애니메이션과 거의 일치하네요. 감탄하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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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
몬스테라 | 2026-07-27 13:14
유자녀 기혼여성으로 이 책은 너무 하이퍼리얼리즘이었다. 한국어 시리즈가 이렇게 끝나는 게 너무 아쉽다. 영어 시리즈나 문학 창작 시리즈라도 어떻게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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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한국어]
몬스테라 | 2026-07-26 14:11
독특한 구조. 휘몰아치는 전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밤 새 읽게 되니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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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
몬스테라 | 2026-06-27 06:29
몇 년 전 이 책을 폈을 때는 잘 읽히지 않아서 덮었다. 책과 서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책과 작가를 극찬할 때 같이 공명할 수 없었다. 뒤늦게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인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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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있는 서점]
몬스테라 | 2026-03-12 23:58
게이머가 아닌 사람도 큰 장벽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생각지도 못한 사건에 너무 맘 졸이며 읽었다. 너무 인간적인 인물들과 20대의 치기 어린 실수들이 너무 현실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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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내일 또 내일]
몬스테라 | 2026-03-12 23:53
야구를 잘 몰랐던 시절 이 책을 읽다가 덮었다.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게 된 지금 다 읽고 덮었다. 야구를 좀 알게된 지금 다르게 읽힌다. 나의 힘든 시기가 불펜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니 살아갈 용기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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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의 시간]
몬스테라 | 2026-02-27 20:51
매번 작가님 책 제목만 볼 때는 무슨 내용인지 가늠할 수가 없다. 하지만, 책을 읽다가 그 문구가 나올 때 모든 게 퍼즐처럼 촤라락 맞춰진다. 작가님을 안아주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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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두고 왔나 봐]
몬스테라 | 2025-12-29 00:30
작가님의 입담도 좋지만 글도 이렇게 좋을 수 있다니! 책을 안 읽었으면 작가님의 전직을 그저 문장 하나로 읽었을 것 같다. 음식묘사와 요나스의 인물 묘사 덕에 베를린에 살았던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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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는 육개장이 ..]
몬스테라 | 2025-12-28 03:08
와! 단편은 역시 김애란! 진짜 단편에 이렇게 많은 사회현상과 문제의식을 담을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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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몬스테라 | 2025-10-10 11:38
셀럽맷x비혼세 유니버스에 있다면 필독서가 될 책! 강원님을 그저 유쾌한 게스트로 알고 있었어요. 셀럽맷님과 혼세님이 글을 너무 잘 쓰신다고 해서 그냥 하는 칭찬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그 칭찬이 너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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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한 농담]
몬스테라 | 2025-09-25 11:48
역시 조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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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이야기]
몬스테라 | 2025-09-23 17:06
이 작가 책을 처음 읽었다. 몰입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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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워커]
몬스테라 | 2025-08-27 07:03
짧지만 후루룩 읽지 못한다. 과거의 수많은 날들의 기억이 몰려오니 감당하기 힘들어진다. 그래도 이겨내야지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세상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멀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목도한 눈들이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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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기]
몬스테라 | 2025-08-23 00:54
호불호가 갈리는 소설이리는 것을 책을 읽다가 알았다. 하지만, 나는 ‘호‘인쪽. 소설이라는 것은 재미있으면 그만. 기존의 강화길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보지도 않은 대불호텔을 머리에 그리고 그 당시 상황을 그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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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호텔의 유령]
몬스테라 | 2025-08-15 16:40
정여울 작가님께 너무 실망했다. 누가 모래도 조국은 죄를 저지른 사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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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공부]
몬스테라 | 2025-07-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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