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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공간
7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 헬렌 니어링
  • 7,650원 (10%420)
  • 2001-09-20
  • : 5,904
  • 무지개
  • 요시모토 바나나
  • 9,900원 (10%550)
  • 2009-08-31
  • : 916
  • 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 12,150원 (10%670)
  • 2007-12-10
  • : 11,752
불편한 글이다. 작가는 더도 덜도 말고 정말 딱 그만큼만, 현실에서의 그 정도만 적나라하게 묘사했다. 아프가니스탄의 비극적인 상황, 그리고 두 아이. 결국엔 다 읽을 수 밖에 없었지만 줄곧 찝찝한 감정이 가시질 않는다.
  • 헝거 게임
  • 수잔 콜린스
  • 11,700원 (10%650)
  • 2009-10-31
  • : 4,570
평이 상당히 좋은데 반해 나는 그닥 재미있게 읽지 않았다. 이상하다. 요즘엔 추리소설이라던가 이런 살벌한 소설이 그닥 재미가 없다.
  • 가을 여자
  • 오정희
  • 9,000원 (10%500)
  • 2009-09-29
  • : 611
오정희 선생님의 유우머인가?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책 제목도 그렇고 뭔가 시리어스한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왠걸? 재밌는 반전이 많은 단편집이다. 즐겁게 읽었다.
  • 악의 추억
  • 이정명
  • 10,800원 (10%600)
  • 2009-09-30
  • : 1,293
외국작가가 쓴 글마냥 구성은 스무스했으나 추리소설치고는 너무 진부했다. 트릭이나 반전이나 모두 예전에 접해본 식상한 것이라, 중반부 읽었는데 범인이 누군지 범인이 왜 그랬는지가 눈에 너무 훤히 보여 난감하였다.
  • 도미노
  • 온다 리쿠
  • 10,800원 (10%600)
  • 2010-01-05
  • : 307
엄청난 등장인물에 처음에 기함했으나 한번 읽기 시작하니 아주 쏙쏙쏙 잘 들어오는 이야기들. 역시 온다 리쿠.
  • 퀴즈쇼
  • 김영하
  • 9,900원 (10%550)
  • 2007-10-22
  • : 2,105
결국 이 현실에서 도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단 말씀. 피할 수 있으면 피하되, 피할 수 없다면 즐길 수 밖에.
  • 핀란드 디자인 산책
  • 안애경
  • 13,500원 (10%750)
  • 2009-08-20
  • : 3,294
핀란드가 디자인이 유명한 나라인 줄은 몰랐다. 자연적인 아름다움이 그대로 배어있는 디자인은 정말 아름다웠다.
  • 위험한 독서
  • 김경욱
  • 10,800원 (10%600)
  • 2008-09-25
  • : 1,561
문체가 시크하고 굉장히 내 스타일. 비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 내 눈안에 든 또 다른 작가.
  • 악기들의 도서관
  • 김중혁
  • 10,620원 (10%590)
  • 2008-04-23
  • : 2,502
이분은 뭔가 이름과 생김과 글이 삼위일체가 된달까. 글은 리드미컬하고 재밌었다.
  • 손녀딸의 부엌에서 글쓰기
  • 차유진 .그림.사진
  • 13,050원 (10%720)
  • 2009-07-22
  • : 150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인용문들이 마음에 들었다. 음식들은 따라하기에는 좀 난이도가 있다.
  •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 박희숙
  • 6,300원 (10%350)
  • 2009-05-29
  • : 111
그림 두어점 건졌다.
  • 명랑한 밤길
  • 공선옥
  • 13,500원 (10%750)
  • 2007-12-10
  • : 1,763
기구한 한국의 여성들, 하지만 명랑한 우리들의 발길.
  • 노서아 가비
  • 김탁환
  • 9,000원 (10%500)
  • 2009-07-06
  • : 1,775
지독할 것 까진 없다. 그저 마실만하다.
  • 나비
  • 온다 리쿠
  • 10,800원 (10%600)
  • 2009-03-25
  • : 996
상상력의 부족인가? 와우 퐌타스틱해~라는 거 나도 느껴보고 싶었는데.. 뭔가 몽환적이고 동화적인 느낌은 익숙했다.
  • 브루클린 풍자극
  • 폴 오스터
  • 9,720원 (10%540)
  • 2005-12-20
  • : 1,253
참 이야기꾼이다. 인생이 이렇게 소설처럼 다이나믹하게 흘러가 나도 그 땐 그랫었엉~하면서 일기 쓰듯 적어내려가봤으면..
  •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 목수정 글
  • 13,500원 (10%750)
  • 2008-08-11
  • : 2,769
그래 땅바닥에 쓰러지면 돌맹이라도 주워서 일어나야지.
  • 심플 플랜
  • 스콧 스미스
  • 15,120원 (10%840)
  • 2009-03-23
  • : 2,967
와, 이거 정말 장난아니다. 무슨 기막힌 반전이나 트릭없이도 저 두꺼운 책 페이지가 전혀 부담되지 않게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을 긴장시키며 내내 몰입하게 한다. 대단하다! 별 다섯개 꽝꽝!
  • 옛날 이야기
  • 미우라 시온
  • 8,100원 (10%450)
  • 2009-04-24
  • : 51
  • 한낮의 달을 쫓다
  • 온다 리쿠
  • 9,900원 (10%550)
  • 2009-05-08
  • : 428
일본 특유의 동화같은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이야기는 중간 중간 슬쩍슬쩍 허를 찌르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결말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실종된 '그'를 찾는 여행이, '그'가 사랑한 여인을 찾기에 이르를 때, '나'가 조역에서 주역으로 다시 조역으로 밀려났을 때 저절로 느껴지는. 그의 사랑을 도와주기 위해 그를 위로하고 이끌어주는 '나'는 주연일까, 조연일까. 동화같은 사랑이야기였다.
  • 천사의 나이프
  • 야쿠마루 가쿠
  • 13,050원 (10%720)
  • 2009-02-16
  • : 1,578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소년법에 대한 작가의 연구와 소설로서의 재미가 충분하다.
  • 기담 수집가
  • 오타 다다시
  • 9,000원 (10%500)
  • 2009-07-10
  • : 117
역설이 곧 정설이고 정설이 역설이며, 인간이 신이고 신이 곧 인간인 상태. 아이덴티티가 채 정립되지 않은 카오스. 괴담의 기본적 설정은 이런 데서 출발하는 게 아닐까. -옮긴이의 말 중 현실이 곧 환상이며 환상이 곧 현실. 작가는 이 말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믿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이 정말 현실일까. 또 하나의 괴담.
  • 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
  • 변종모
  • 13,050원 (10%720)
  • 2009-06-09
  • : 863
처음엔 너무 감성적이라 거부감이 일었다. 여행이 끝나가는 후반부에서 그새 정이 들었는지 그의 감성코드에 동조했다.
  •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 상
  • 마쓰모토 세이초
  • 12,600원 (10%700)
  • 2009-03-27
  • : 2,192
논픽션은 정서가 맞지 않아 건너뛰었고 픽션류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 손톱
  • 김종일
  • 9,450원 (10%520)
  • 2008-01-30
  • : 376
난... 좀 재미없었다. 기대를 너무 했나... 그냥 읽는 내내 내 손톱만 자꾸 들여다봤을 뿐.
  • 요리사 트로스트
  • 로날트 히파르트
  • 9,000원 (10%500)
  • 2008-08-15
  • : 75
표지만 보고, 제목만 보고 가벼운 요리소설이라고 생각했다간 오산. 꽤나 철학적이고 지적인 만담이 가득하다. 거기다 다양한 고급요리들의 향연. 낭만적인 묘사들로 침이 절로 고인다.
  • 살인자들의 섬
  • 데니스 루헤인
  • 15,300원 (10%850)
  • 2004-07-22
  • : 5,924
반전이 멋있었다. 요즘에야 이런 반전이 널리널리 알려져 감흥이 좀 덜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이 출간되었을 당시에 독자들이 느꼈을 충격은 알 것도 같다.
  • 위저드 베이커리
  • 구병모
  • 11,520원 (10%640)
  • 2009-03-27
  • : 23,587
책이 너무 괜찮아서 어젯밤 새벽내내 혼자 리뷰를 쓰고 잤다. 난 이런류의 책이 너무나 좋다.
  • 아담도 이브도 없는
  • 아멜리 노통브
  • 9,900원 (10%550)
  • 2008-12-05
  • : 394
  • 비밀의 요리책
  • 엘르 뉴마크
  • 11,700원 (10%650)
  • 2009-02-20
  • : 379
요리와 철학이 만났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다. 예수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마음에 들었다.
  • 운하의 소녀
  • 티에리 르냉
  • 5,400원 (10%300)
  • 2002-02-28
  • : 1,114
나영이 사건으로 마음아팠을 때 이 책을 읽었다. 의도치 않게 그렇게 된 것인데 이런 잔인한 현실이 견딜 수 없다.
  • 속 깊은 이성 친구 (작은책)
  • 장 자끄 상뻬 글 그림
  • 7,650원 (10%420)
  • 2000-05-12
  • : 1,023
때때로 꺼내어 아무데나 펼치고 조용히 감상하기에 좋은 그림책.
  • 명작에게 길을 묻다
  • 송정림
  • 11,700원 (10%650)
  • 2006-12-22
  • : 1,015
난 이거 별로였는데 많이들 좋아하네..
  • 도쿄 기담집
  • 무라카미 하루키
  • 9,900원 (10%550)
  • 2006-04-03
  • : 2,178
제목은 기담집인데다가 표지까지 왠지 기묘하니 뭔가 옛날옛날에 귀신이 으흐흐흐 이런 분위기인줄 알았는데 뭐 그렇게까지는 아니고. 그냥 아 그거 참 이상하다,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나 정도? 무라카미 단편집을 읽을 때와 느낌이 흡사했다. 렉싱턴의 유령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여전해 무라카미.
  • 감기
  • 윤성희
  • 12,600원 (10%700)
  • 2007-06-20
  • : 887
아 윤성희 거기 당신 단편집은 좋았는데 이건 뭐... 뭐든 첫 소설을 잊지 못한다
  • 제비 일기
  • 아멜리 노통브
  • 7,200원 (10%400)
  • 2007-09-13
  • : 407
황산 이후로 살짝 아멜리 노통에게 의기소침해져 있던 나는 제비 일기를 두고도 한참을 고심하다 결국 도서관에서 집어왔다. 길지 않은 분량에 단숨에 읽히는 이야기. 우와 아멜리 노통 역시 황산 빼고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였어! 이렇게 로맨틱하고 철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킬러라니, 정말 죽이는 연애소설이다.
  • 그날 밤의 거짓말
  • 제수알도 부팔리노
  • 8,820원 (10%490)
  • 2008-07-28
  • : 1,446
... 좀 더 집중해서 읽을껄 이라고 후회했지만 이미 다 건성으로 읽어버린 후. 좀처럼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다. 마음이 어수선한 탓도 있었지만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들의 내용은 너무 생소해서 계속 흐름이 끊겼다. 결국 마지막 반전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네이버에서 검색해 본 후에야 아, 이런 멋진 결말이었구나.. 하고 감탄했지만 내가 직접 읽으면서 이해했다면 훨씬 더 감동이 더 했을 것을.
  • 뱀소년의 외출
  • 김근
  • 7,200원 (10%400)
  • 2005-09-29
  • : 333
이건 뭐... 난 이해 못해 ㅋㅋㅋ
  • 빈방의 빛
  • 마크 스트랜드
  • 13,500원 (10%750)
  • 2007-12-28
  • : 394
황경신이나 알랭 드 보통이 얘기해주던 호퍼를 생각하고 읽어서인지 읽는 내내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너무나 형식적이고 딱딱한 그림설명에 더도 덜도 없는 왠지 감정이 담긴 것 같지 않은 수학 선생님의 말투랄까..
  • 공항에서
  • 무라카미 류
  • 7,650원 (10%420)
  • 2007-06-11
  • : 214
에라이 줄줄이 썼던 리뷰 다 지워졌네(...) 그러니까 요는 하도 변태작가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바짝 긴장하고 읽었는데 요 단편집은 괜찮았다구요. 그래서 다른 글도 한번 읽어보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엄두를 못내고 있다구요.
  •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13,500원 (10%750)
  • 2005-04-25
  • : 3,909
멋진 노인네일세.. 네루다 오빠 뺨대기 후려치는 감수성
  • 이프
  • 이종호
  • 9,000원 (10%500)
  • 2006-07-29
  • : 303
재밌다!
  • [중고] 통역사
  • 2000-01-01
  • 판매자 : 김진아
이런책이라면 언제든지 환영
  • [중고] 거기, 당신?
  • 2000-01-01
  • 판매자 : 돌아서기
그러니까 내가 만약 작가가 된다면 윤성희 같은 글을 쓰고 싶다. 고독하지만 따스한 느낌의 글들. 그들은 좌절하지 않는다.
  • 마이너리티 리포트
  • 필립 K. 딕 외
  • 7,200원 (10%400)
  • 2002-04-25
  • : 1,650
아씌 재미없어.................
  • 인 콜드 블러드
  • 트루먼 카포티
  • 11,700원 (10%650)
  • 2006-03-14
  • : 1,293
나는 확실히 르포형식의 소설과는 맞지 않나보다. 기대 참 많이 했는데 뭐랄까... 마치 신문기사 읽는 듯한 지루함이 엄습. 예전에 조디악이라는 영화도 참 재밌다고 해서 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 르포형식영화였다는 걸 다 본다음에야 깨닫고 세시간동안 뭐한건가 멍-했다능
  • [중고] 푸른수염의 첫번째 아내
  • 2000-01-01
  • 판매자 : bookmart
뜬금없는 야오이 소설로 흘러버렸다. 기대했는데 생각만큼 좋지 않았다
  • 유리로 만든 배
  • 전경린
  • 8,100원 (10%450)
  • 2005-01-19
  • : 271
확실히 전경린같은 스타일은 나에게 버거운 작가이다. 아직 그녀의 글들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기엔 그러고 싶지도 않고 그럴 수준도 되지 않은 탓도 있겠지. 어느 정도 공감가는 문장들은 꽤 있었다. 하지만 그 뿐. 유경도 진도 어쩐지 끔찍했다
  • 하악하악
  • 이외수
  • 13,050원 (10%720)
  • 2008-03-30
  • : 21,965
여백의 미를 진정 모르는겨? 이외수님은 이렇게 말했지만 이외수님, 그래도 서민들을 위해 여백의 미는 인터넷에서 공유하시고 책 좀 작고 싸게 만드시면 안되나요?T^T
  • 연인
  • 마르그리트 뒤라스
  • 8,100원 (10%450)
  • 2007-04-30
  • : 8,720
영상의 미가 나에게는 더 강했나보다. 소설을 먼저 읽었더라도 난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 백수생활백서
  • 박주영
  • 9,900원 (10%550)
  • 2006-06-26
  • : 1,211
이보다 더 당당한 백수는 없다. 드라마틱한 결말은 왠지 현실성이 없어보였지만 읽는 내내 나는 그녀와 공감하였다.
  • 스티븐 킹 단편집
  • 스티븐 킹
  • 14,220원 (10%790)
  • 2006-05-15
  • : 1,826
미스트를 보고 충격에 빠진 나는 아니 이런 훌륭한 작가는 누구인가 하고 기대치 풀로 책을 읽게 되었다. 원작은 영화와는 결말이 다르다. 원작의 결말도 나쁘지 않지만 나는 그래도 영화의 그 충격적인 결말을 잊을 수가 없다.
  • 달의 바다
  • 정한아
  • 8,550원 (10%470)
  • 2007-07-31
  • : 2,879
청년실업이 정말 장난이 아닌가보다. 요즘 백수가 주인공인 소설이 심심찮게 등장하는 것을 보면. 하지만 이 책은 백수가 주인공이지만 그 백수보다는 그녀의 고모에게 초점을 맞춰야한다. 제목도 달의 바다인만큼 그녀의 고모는 이 몽환적이고 낭만적인 제목처럼 아름다운 사기(?) 편지를 몇 편이나 실어놓아 모두를 감동시켰다.
  • 호란의 다카포
  • 호란
  • 9,900원 (10%550)
  • 2008-03-14
  • : 444
나는 카리스마 있고 자기 주장이 또렷한 여성을 좋아한다. 글쎄 무릇 요즘 현대 여성들은 다 그런 스타일을 동경하지 않을까? 하지만 내가 그런 호란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뭐랄까 그녀의 카리스마와 말투는 왠지 진실성이 없어보인달까. 자꾸만 나에게는 빈틈이 보이는 호란씨. 특이 이 책을 읽고 더 그랬다고요. 조금 더 강해져봐요. 그리고 의외로 책 식성이 나랑 비슷해서 놀랐음.
  • 아홉 가지 이야기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13,500원 (10%750)
  • 2004-12-24
  • : 2,081
처음에 레이몬드 카버의 책과 혼동을 했다. 그래서 뭐가 어쨌다는 거지? 라는 의문이 드는 점 때문에.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는 그 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는다. 꼼꼼히 한 번을 읽었는데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두세번 정도 더 읽어야 할 듯. 뭐 그럴 기회가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 페터 회
  • 14,400원 (10%800)
  • 2005-08-10
  • : 8,773
김연수 작가는 이걸 원문으로 읽은걸까, 아니면 박현주가 번역한 해석본으로 읽은걸까? 원본으로 읽은 것이 틀림없다. 그러지 않고서야 최고야!! 라면서 추천할 수는 없었을거야. 이 엉망진창 해석을 보고도 그렇게 보란듯이 추천하진 않았을거란 얘기지. 여하간 그건 둘째 치고 박현주와 나의 인연이란...
  • 살인의 해석
  • 제드 러벤펠드
  • 11,700원 (10%650)
  • 2007-02-12
  • : 8,556
처음에 이 책이 유명세를 탔을 때는 별로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았다. 하도 지적 추리물이 많이 쏟아져 나온 때라 그리 구미가 땡기지는 않았다. 하지만 책 자체를 놓고 편견을 두는 일은 역시.. 지나친 홍보가 언제나 문제지.
  • 황산
  • 아멜리 노통브
  • 7,650원 (10%420)
  • 2015-07-10
  • : 541
파울로 코엘료의 길을 가는가? 라고 생각했더만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었나 보다. 김동률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울로도 그렇고 아멜리도 그렇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한마디로 얘네는 뭘 좀 아는 뭘 좀 깨달은 그런 부류의 작가라고 설명해놓았다. 뭐 순 사기꾼같은 글 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지만 일단 스톱하기로 하고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 렉싱턴의 유령
  • 무라카미 하루키
  • 12,150원 (10%670)
  • 2006-01-13
  • : 2,847
토니 타키타니 때문에 읽었는데 나머지 단편들도 좋았다. 무라카미의 이상하고 엉뚱한 단편집. 나는 그의 허무성이 좋다. 그래서 뭐? 라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 밀리언 달러 초콜릿
  • 황경신
  • 10,800원 (10%600)
  • 2008-01-24
  • : 351
황경신이 시집을 못가는 이유. 페이퍼 편집장 노릇 하느라, 책 쓰느라, 여행 하느라, 음악 듣는라? 노노~ 그녀는 아직도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서 소녀시대에 꿈꾸었던 감성을 캐고 있느라 결혼의 문턱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것이다.(물론 나의 확실한 추측이다) 현실인 결혼을 하려면 그녀가 깨야 하는 그녀의 아우라가 상당할텐데, 최근 나오는 요런 책들만 봐도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걸릴 듯. 아 뭐 비난하려는 게 아니다. 나는 가끔 그녀의 그런 감수성이 마음에 들 때도 있으니까.
  • 절정 3
  • 이영희
  • 3,600원 (10%200)
  • 2006-07-15
  • : 475
  • 절정 4
  • 이영희
  • 3,600원 (10%200)
  • 2006-12-28
  • : 424
  • 절정 2
  • 이영희
  • 3,600원 (10%200)
  • 2006-03-11
  • : 497
  • 절정 1
  • 이영희
  • 3,600원 (10%200)
  • 2005-11-22
  • : 413
  •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
  • 호어스트 에버스
  • 7,200원 (10%400)
  • 2002-11-20
  • : 1,873
말도 안돼. 요즘 나오는 개정판 보면 짜증이 난다. 이번에 나온 이 책의 개정판은 어처구니가 없다. 몰라 말하기도 싫어 난 안살거니까.
  •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 마크 해던
  • 8,550원 (10%470)
  • 2005-08-08
  • : 1,999
색다른 소설. 가끔은 괜찮지.
  • 배고픔의 자서전
  • 아멜리 노통브
  • 7,650원 (10%420)
  • 2006-05-10
  • : 753
아멜리 소설 중에 나는 왜 이 책이 가장 좋은지..
  • 절정 5 (무삭제판)
  • 이영희
  • 3,600원 (10%200)
  • 2007-05-23
  • : 560
  • 당신을 닮은 사람
  • 로알드 달
  • 7,020원 (10%390)
  • 2003-06-01
  • : 558
로알드 달 소설은 다 재밌다. 정말 다 재밌다. 아이들이 읽어도 좋고 어른들이 읽어도 좋다. 그는 어쩜 이런 글들을 쓸 수 있는거지?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김영하
  • 7,650원 (10%420)
  • 2005-04-30
  • : 1,010
김영하는 확실히 포스가 있는 작가다. 신인 작가가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니..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야.
  • 한 줄도 너무 길다
  • 류시화 옮겨엮음
  • 7,650원 (10%420)
  • 2000-03-15
  • : 1,819
하지만 한 장은 너무 짧다. (뭐 그게 하이쿠의 매력이지만서도;)
  • 사랑이라니, 선영아
  • 김연수
  • 6,750원 (10%370)
  • 2003-06-20
  • : 649
사랑이라니, 연수야. 난 잘 모르겠어. 난 너무 어린가봐아~그런가봐아~
  • 스무 살
  • 김연수
  • 6,750원 (10%370)
  • 2000-03-30
  • : 115
안녕 나의 스무살. 나도 나의 스무살에게 작별을 고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 캐비닛
  • 김언수
  • 13,050원 (10%720)
  • 2006-12-21
  • : 4,745
캬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작가 김언수의 향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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