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smouse님의 서재

상상의 배를 타고 망망대해 비행을 하면 어디쯤엔가 나타나는 그림같은 절경의 무인도...

그 섬에 가고싶다...

부드럽고 달콤한 바람이 불어오고 은은한 달빛에 싸여 섬과 내가 하나가 된다.

하나도 무섭지 않은 신비로운 눈빛의 호랑이들과 물위로 솟아올라 함께 춤을 추는 물고기들...

책을 읽어주는 내내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거리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우와!~~~ 탄성을 자아냈다.

책을 읽고 나서 머릿속에 남은 여운으로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하고... 글로 표현하는 독서감상문이 아니었더라도 오늘의 책읽기는 그 마지막까지 대성공!!!

기분좋게 추천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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