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폴터가이스트 2026/02/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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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 미하엘 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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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2026-02-06
: 8,725
작은 오필리아가 그림자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처럼 이 이야기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좋을텐데 말이죠. 독일 사회의 문제 어쩌구, 차별과 소외 어쩌구 등등 실없이 이리저리 분석하려는 저 자신을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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