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ngks1212님의 서재
  • 얼치기완두 길 잃기
  • 김영경
  • 10,800원 (10%600)
  • 2025-10-03
  • : 207
˝보랏빛 순비기가 착하게 웃고 있다˝
악발이같이 악만 남아서 악악대지 말고, 세상의 모든 순한 존재와 더불어 나도 그만 순해지고 싶다.
어린시절 머리를 쓰다듬어 주던 누군가처럼..
누가 내 머리 좀 쓰다듬어 주면 금방 순해질텐데......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